전주 초등학교 옥상서 여학생 추락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26일 오전 8시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한 초등학교 옥상에서 4학년 여학생이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해당 학생은 화단으로 떨어져 다리 등을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학생 가족과 학교 측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기자 정보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