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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 지식재산보호원과 협력…한국 브랜드 권리 보호 나서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달 29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손창호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경영혁신본부장(왼쪽)과 제레미 진 테무 운영총괄 부사장. 테무 제공
지난달 29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손창호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경영혁신본부장(왼쪽)과 제레미 진 테무 운영총괄 부사장. 테무 제공

[파이낸셜뉴스] 테무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한국 브랜드의 지식재산권(IP)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기업의 지식재산권 침해 사례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전용 소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테무는 자체 모니터링 기술과 전문 심사 조직을 활용해 고위험 상품과 지식재산권 침해가 의심되는 상품 등록을 사전에 식별하고 제한한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은 K브랜드 제품의 진위 여부와 지식재산권 소유권 검증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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