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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매월 초 '월첫세일' 정례화…할인·적립 혜택 강화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G마켓 '월첫세일' 홍보 이미지. G마켓 제공
G마켓 '월첫세일' 홍보 이미지. G마켓 제공

[파이낸셜뉴스] G마켓은 매월 1~5일 정례 할인 행사 '월첫세일'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정기 프로모션인 'G락페'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고객들이 매월 첫날을 G마켓 대표 쇼핑 행사로 인식할 수 있도록 행사명을 변경했다.

행사에서는 전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끈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베스트딜'과 최대 10%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적립딜' 등을 통해 1000여개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최대 12% 할인 쿠폰 4종과 최대 2만원 카드사 결제 할인 등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G마켓은 행사 홍보를 위해 제작한 광고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우 장혁이 출연한 광고는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1200만회를 넘어섰다.

G마켓 관계자는 "매월 첫날 더 큰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는 메시지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월초 프로모션을 새롭게 개편했다"며 "광고 캠페인에 이어 본 행사에도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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