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두산 베어스와 브랜드데이 개최
잠실야구장서 참여형 이벤트 진행…야구팬과 소통
임직원·가족 160여명 초청…4년 연속 파트너십 이어가
[파이낸셜뉴스] 동문건설이 두산 베어스와 함께 '동문건설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
1일 동문건설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동문건설 브랜드데이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4년 연속 파트너십을 함께 하고 있는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응원하고 야구 팬들에게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문건설 임직원과 가족 등 약 160명이 현장을 찾아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했다.
행사는 잠실 종합운동장역 6번 출구 앞에서 열렸다. 참여형 이벤트 부스에서는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운의 볼 뽑기 이벤트를 통해 유니폼, 햇빛 가리개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로 증정했다. 경기장 안팎에는 전광판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동문건설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가 진행됐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데이 행사로 두산 베어스의 건강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고 또 직원들이 함께 모일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건강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받은 만큼 앞으로도 고객의 삶을 점점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가는, 더 행복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문건설은 올해도 두산 베어스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두산 베어스 선수단은 정규시즌 일부 홈경기를 '동문건설 브랜드데이'로 지정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니폼 우측 소매에는 동문건설 로고 자수 광고를 부착하고 경기에 나서며, 잠실야구장 내 광고 매체를 통해 브랜드 홍보도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동문건설은 하반기에도 신규 공급을 이어간다. 7월에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 '장승배기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해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8층~지상 29층, 3개 동, 30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울산에서는 KTX 울산역세권 복합특화단지 내 A3BL 공동주택 공사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9개 동, 총 1320가구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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