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선임 의혹' 고발사건, 서울경찰청이 맡는다
홍명보 전 감독 선임 의혹과 관련한 고발 사건 등을 서울경찰청이 직접 수사한다. 고발이 접수된 지 2년여 만이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대한축구협회 고발 사건들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홍 전 감독 선임 의혹뿐만 아니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선임 과정과 관련해 접수된 고발 사건들도 서울경찰청에서 수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은 해당 사건을 금융범죄수사대 금융범죄수사2계에 배당했다.
jyseo@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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