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시승-필랑트에서 게임'..르노코리아, 여름맞이 마케팅 본격화
3일부터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 맞춤형 '차가옴 시승서비스' 운영
전국 170개 전시장에선 필랑트 차량 내 openR 파노라마 스크린 활용
'openR 게임 R:러쉬 대회' 4일부터 개최
'필랑트 1년 무료 시승권' 등 토너먼트 단계별 풍성한 경품 증정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찾아가는 시승서비스'를 펼치는 한편, 전국 전시장에선 방문고객을 대상으로는 필랑트 차량에서의 게임 대회를 개최하는 등 고객들과의 소통 확대를 추진한다.
르노코리아는 3일 이날 오후 부터 '차가옴 시승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차가옴 시승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영업담당직원이 시승차를 가지고 직접 방문하는 맞춤형 서비스로, 차량 반납 역시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편리하게 진행된다. 서비스 신청은 르노코리아 공식 웹사이트나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아울러 전시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70개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는 필랑트 차량에 탑재된 오픈 R(openR) 파노라마 스크린을 통해 인공지능(AI) 생성 음악 기반 리듬 게임 'R:러쉬(R:rush)' 토너먼트 대회가 열린다.
전국 예선과 지역 본선을 거쳐 최종 결승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는 참여자 전원에게 경품이 지급되고, 최종 우승자에겐 '필랑트 1년 무료 시승권'이 주어진다. 이디야 커피 쿠폰을 참여자 전원에게 제공하고 본선 진출자 30명에겐 'the Originals 보스턴백'을 지급한다. 결승 진출자 12명에겐 '닌텐도 스위치 2'를 지급한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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