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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국내 최초 초밥 감자칩 '연어초밥맛' 선봬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가루비 감자칩 제품. 해태제과 제공
가루비 감자칩 제품. 해태제과 제공

[파이낸셜뉴스] 해태제과는 일본 기업 가루비와 공동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초밥 감자칩인 '연어초밥맛'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야키니쿠 맛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한국에서 만나는 일본의 맛' 시리즈다.

연어초밥맛은 실제 연어와 와사비로 만든 시즈닝을 듬뿍 뿌려 진짜 초밥의 맛을 감자칩에 그대로 구현했다. 고소함과 알싸함이 조화롭게 어울리며 최적의 맛 밸런스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연어초밥의 풍미를 충분히 살리면서도 와사비의 존재감이 과하지 않도록 수백 차례 배합을 조정한 결과다. 여기에 감칠맛이 뛰어난 양조간장까지 함께 담아 초밥을 간장에 찍어 먹는 듯한 짭짤함도 즐길 수 있다.
출시와 함께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품 속 랜덤 코드를 프로모션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100만원, 에어팟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에 해태의 노하우를 더해 국내에서 생산한 명품 스낵"이라며 "앞으로도 이색적이면서도 누구나 좋아하는 맛을 담아 세계인 모두가 즐기는 감자칩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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