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전면 개방한다…이원택 도지사 지시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청이 전면 개방을 추진한다. 열린 청사 운영을 위해서다.
6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최근 회의에서 열린 도정 구현을 위해 도청 전면 개방을 지시했다.
현재는 외부인이 청사를 출입할 때 방문신청서 작성, 신분증 제시·보관, 방문 목적 확인 후 방문증 발급 같은 절차를 거친다.
이 같이 불필요한 절차를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이 지사는 "도민들이 불편 없이 자유롭게 청사를 방문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 중 청사를 개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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