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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유선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 문화라 / 바틀비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 문화라 / 바틀비

[파이낸셜뉴스] 신간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는 한국소설의 최신 경향과 추천 도서를 소개하는 안내서다. 오랫동안 문학의 즐거움을 잊은 독자부터 이제 막 한국 소설을 읽기 시작하려는 입문자까지 폭넓게 겨냥했다.

책은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한국문학은 무겁고 우울하다', '한국문학은 읽어도 남는 게 없다' '한국문학의 이야기는 다 비슷비슷하다' '한국문학은 호불호가 심하다' 등 네 가지 오해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어 오늘날 한국문학은 과거에 비해 어떤 점이 변화했는지를 살피고, 세계에서 주목받는 한국 출판시장을 짚어낸다.

2부는 '강렬한 서사로 세계가 주목한 도서 10권', '입문자를 위한 추천 도서 12권', '깊은 이야기를 담은 추천 도서 10권', '더 넓은 지평으로 안내하는 추천 도서 10권'으로 구성됐다.

[email protected]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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