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동식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WSIS 프라이즈 2026 '챔피언상'
KT의 이동식 인공지능(AI) 교육 플랫폼 'KT AI 스테이션'이 '정보사회세계정상회의(WSIS) 프라이즈 2026' 정보·지식 접근 부문 챔피언상을 수상했다. KT는 AI 스테이션을 통해 청소년의 AI 교육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WSIS 프라이즈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관하는 정보사회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전 세계에서 출품된 1595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 국내에서는 KT가 유일하게 수상자로 선정됐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