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

[속보] 李 "방미통위, 불법·허위조작정보 유통 철저히 대응·예방하라"

성석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속보] 李 "방미통위, 불법·허위조작정보 유통 철저히 대응·예방하라"

[파이낸셜뉴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