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으로 초등생 어휘력·문해력 잡는다
미래엔, 학습서 '하루 한장' 신간 3종 출간
[파이낸셜뉴스] 하루 10분 투자로 초등 교과 학습의 기초인 어휘력과 문해력을 동시에 잡는 단기 완성 학습서가 나왔다. ㈜미래엔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어휘를 30일 만에 체계적으로 다지는 '하루 한장' 신간 3종(속담·맞춤법·사자성어)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간은 기존 '퍼즐런' 시리즈를 미래엔의 대표 초등 학습서 브랜드인 '하루 한장'으로 개편해 선보이는 교재다. 하루 한 장씩 부담 없이 학습을 이어나가면서, 국어는 물론 전 과목 학습의 토대가 되는 기초 어휘력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재 내부는 직관적인 삽화와 실생활 예문을 풍부하게 수록해 생소한 어휘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아울러 빙고 게임, 땅따먹기, 비밀번호 찾기 등 다양한 놀이형 퍼즐 활동을 결합해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에듀테크를 활용한 학습 지원도 특징이다. 교재 내 QR코드를 통해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며, 전용 학습 관리 앱인 '하루 한장'에 교재를 등록하면 학습 진도와 성취도를 한눈에 모니터링할 수 있다.
출간을 기념한 학부모 참여 이벤트도 열린다. 오는 26일까지 네이버 '미래엔N맘' 카페를 통해 체험단을 모집하며, 선정된 학부모에게는 교재 1권이 제공된다.
미래엔 관계자는 "어휘는 국어뿐만 아니라 모든 교과 학습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이라며, "아이들이 하루 한 장씩 즐겁게 공부하며 어휘력 향상은 물론 바른 학습 습관까지 잡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만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