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드파운드, 연매출 1000억 청신호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하고하우스의 패션 브랜드 '드파운드'가 올 상반기 큰폭의 성장세를 거두며 올해 매출 1000억원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드파운드는 올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드파운드는 올해 작년의 두 배인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드파운드는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국내외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 입점한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이어 8월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과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각각 입점한다. 현재 20여곳인 매장 수를 올해 30곳까지 늘린다는 목표다.

[email protected]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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