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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오세아니아 선주서 VLGC 3척 수주...4778억원 규모[공시]

배한글 기자
파이낸셜뉴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한화 필리조선소 4번독(도크)에서 국가안보다목적선박 건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시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한화 필리조선소 4번독(도크)에서 국가안보다목적선박 건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한화오션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초대형 액화석유가스운반선(VLGC) 3척을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778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매출 12조7835억원의 3.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달 31일부터 2030년 12월 6일까지로 대금은 공사 진행에 따라 지급된다.

[email protected] 배한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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