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차체 균열 찾고 로봇 204대가 용접…현대차 인도 푸네 신공장 풍경
【 푸네(인도)=김동호 기자】차체 공장(바디숍) 한켠, 거대한 프레스 설비에서 찍혀 나온 자동차 차체 패널을 인공지능(AI)이 검사한다. 적외선 센서와 카메라가 육안으로 놓치기 쉬운 미세 균열과 표면 결함까지 찾아낸다. 그 옆에서는 로봇팔 4대가 현대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올 뉴 베뉴' 차체를 분주하게 용접하고 있었다. 부품을 잡아주는 보조 로봇 4대까지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