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역사 눈앞에 둔 음바페 "나는 프랑스 위해 이곳에 왔다"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간판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자국 역사를 새로 썼다. 이제 그는 대회 신기록을 바라보고 있다. 프랑스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대회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음바페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공격 전개에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