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SK하닉, 재생에너지 비중 30% 안팎…'800조 호남 투자' 전력망이 관건
[서울=뉴시스]박나리 기자 =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RE100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재생에너지 조달 비중이 여전히 30% 안팎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회사가 서남권에 총 800조원 규모의 신규 생산 거점 구축을 추진하면서, 24시간 중단 없이 가동돼야 하는 반도체 공장의 특성상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포함한 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