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당, 전남광주시당위원장 서왕진·전북도당위원장 강경숙 선출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으로 서왕진·강경숙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22일 혁신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전북특별자치도당 개편 대회를 잇따라 열고 신임 시·도당위원장을 선출하며 호남 지역 조직 정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시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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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으로 서왕진·강경숙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22일 혁신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전북특별자치도당 개편 대회를 잇따라 열고 신임 시·도당위원장을 선출하며 호남 지역 조직 정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시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첨단전략 산업 육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 3개 청사 기능 균형 배치에 중점을 둔 특별시 출범 이후 첫 조직 개편을 입법 예고했다. 특별시는 기획·예산·총무·인사·감사 등 주요 지원 기능을 청사마다 고루 나누고, 권역별 특성에 맞춰 각 청사가 도맡는 기능을 체계적으로 조정했다. 행정 기구는 현행 4실·7본부·24국�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에너지·인공지능 전환(AX) 관련 기관과 IBK기업은행 본점,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가 목표다. 시는 그동안 공공기관 유치 전담팀(TF)을 구성해 정부 정책 동향과 이전 대상 기관을 분석하고 유치 논리를 마련해 왔다. 지난 19일에는 김상욱 �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를 앞두고 분야별 중점 유치 대상을 선정하고 총력 유치전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점 유치 분야는 ▲에너지·인공지능전환(AX) 관련 공공기관 ▲중소기업은행(IBK기업은행)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등이다. 시는 에너지 분야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한국석유관리원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1차 이전을 �

(세종=뉴스1) 이강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1일 "교부세 조정과 교부금 개편에도 불구하고 지방과 교육재정에 대한 지원은 결코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 합동 브리핑에서 "재정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면 중앙정부가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자동연동 방식을 폐지하�

(세종=뉴스1) 임용우 심서현 기자 = 정부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미래 성장동력에 투자하기 위해 100조 원 이상 규모로 추산되는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장기 세수 추세를 웃도는 '추가세수'(내년 내국세 세입예산-장기 추세치)와 당해연도 세입예산을 웃도는 '초과세수'(당해연도 내국세 세수 전망-세입예산) 등을 기금에 적립한다. 내년 추가세수 60조 원 이상과 교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청년과 성장동력 등에 투자하는 미래대응기금을 본격화한다. 자금줄은 올해와 내년 반도체 초호황으로 유입되는 역대급 세수다. 그간 내국세의 5분의 1을 떼내어 세수 부담이 컸던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연동구조를 폐지하고 경상성장률 등을 반영키로 했다. 이렇게 확보한 세수가 기금에 더 투입된다. 기금 규모는 정부가 세입 추계 절차 등을 들

[파이낸셜뉴스] 미국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건설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확산, 오는 11월 중간선거의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동안 미국 행정부와 정치권이 일자리와 투자, 국가 안보를 이유로 확장해 온 AIDC 건설이 전력요금과 물 사용, 소음 등에 대한 주민반발에 부딪히며 정치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정치매체 악시오스에 �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저녁 서울 모처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비공개 만찬 회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뿐 아니라 최근 미국이 관세 협상을 근거로 투자를 압박하는 문제 등에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과 최 회장의 만남은 지난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서밋' 이후 약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모처에서 비공개 만찬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를 앞두고 비공개 회동한 지 2개월 만이자, 이 대통령의 미국 순방을 계기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서밋'에서 만난 지 약 3주 만이다. 이번 회동에선 용인과 전남 광주의 반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