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홍수 네팔서 중국인 약 100명 실종"…티베트쪽 실종 558명
(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중국은 네팔 접경 시짱(티베트) 좡족 자치구 소재 국경 검문소에서 대규모 산사태로 큰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27일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추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피해 지역에서 연락이 두절된 외국인 260명을 초기로 파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실종 외국인 중에는 관광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