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지구 사례·현장 Q&A 진행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오는 13일부터 서울시 권역생활권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심복합사업 시즌2 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9월 7일 정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 방안'과 연계해 도심복합사업 시즌2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도심복합사업 시즌2 주요 내용 △선도지구 우수 사례(신길2) △공공정비사업 사전컨설팅 제도 등을 소개하고, 질의응답(Q&A) 시간도 진행한다.
행사는 총 3차례 열린다. 1회차는 13일 서북권과 도심권 주민을 대상으로 종로구 첼린지홀 서울에서 개최된다.
설명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LH 정비통통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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