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기관화' 격변기… 韓금융 생존전략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이후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가상자산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등 시장 주도권이 개인에서 기관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올해 토크노미코리아는 '투자포트폴리오 뉴웨이브, 크립토의 기관화'를 주제로 전통 금융기관의 가상자산 도입 전략과 한국 자본시장의 규제 정합성을 집중 논의합니다.
기조강연에는 세 명의 글로벌 연사가 나섭니다. 캐서린 첸 바이낸스 기관부문 총괄이 크립토 기관화에 따른 금융 인프라 효율화를 조망하고, 조셉 샬롬 샤프링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더리움의 글로벌 금융 원장으로서의 역할을 제시합니다.
이어지는 강연에서는 김경호 한국딜로이트그룹 디지털자산센터장, 강병하 메리츠증권 전략기획담당 등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이 실무적 시각을 토대로 크립토 시장 전반의 맥을 짚어볼 예정입니다. 이번 포럼은 기관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상자산 생태계에서 전략적인 주요 지점들을 심층적으로 다룰 것입니다. '토크노미코리아 2026'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행사명 : 토크노미코리아 2026
■ 일시 : 2026년 6월 11일(목요일) 오전 9시~낮 12시20분
■ 장소 :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
■ 주최 : 파이낸셜뉴스,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DAXA)
■ 후원 : 블록체인법학회
■ 참가신청 : 파이낸셜뉴스 이벤트 페이지(https://event.fnnews.com)
■ 문의 : 토크노미코리아 사무국
전화 (02)6965-0025 이메일 8amwon@f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