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대 강원도의회, 4년 의정 마무리 성과공유회
4년 발자취 영상·기념패 전달
【파이낸셜뉴스 춘천=김기섭 기자】제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는 성과공유회를 열고 임기 마무리에 들어갔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16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제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정활동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시성 의장과 도의원, 김진태 도지사, 신경호 교육감, 집행부와 의회사무처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4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을 보며 치열했던 의정활동을 돌아봤고 재직기념패와 감사패, 공로패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시성 의장은 "제11대 도의원들이 강원특별법 개정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도민이 맡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강원의 미래를 밝히는 많은 성과를 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새로 출발하는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더 많은 지지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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