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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에 혜택

한영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화투자증권 제공
한화투자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화투자증권은 8월 31일까지 '뜨거운 여름! 혜택은 더 크게' 비대면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의 이번 이벤트는 생애최초 비대면 종합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과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잔고 10만 원 미만인 휴면고객이 대상이다. 단, 영업점 계좌 보유고객, 법인 등은 제외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대상 고객이 비대면 종합계좌 개설 시 별도의 신청 없이 모바일 국내주식 평생 우대수수료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신청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 시 1만원, 500만원 이상 거래 시 1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최대 2만 원 혜택을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은 타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대체 입고하고 국내주식을 1000만 원 이상 거래하는 고객에게 순입고금액별로 최대 200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다만 영업점 계좌, 대주주, 법인 등은 제외한다.

한화투자증권 자산관리본부 임주혁 상무는 "국내주식 투자 고객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투자를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신청은 한화투자증권 모바일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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