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맘스터치, 日 시장 공략 시동.. 연말까지 16개 매장 운영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일본 맘스터치 시부야점(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하라주쿠점, 아키츠점, 치가사키점 전경. 맘스터치 제공
일본 맘스터치 시부야점(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하라주쿠점, 아키츠점, 치가사키점 전경. 맘스터치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내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연내 일본에서 11개 신규 매장 출점을 확정하고, 연말까지 16개 매장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현재 일본에서 4개의 직영점과 1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맘스터치는 오는 10월 도쿄 이타바시에 가맹 2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도쿄 및 인근 지역에 11개 신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이로써 연말까지 일본 내 맘스터치 매장은 16개로 늘어난다.

이후 관동권을 중심으로 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내년 연말까지 일본 전역에서 100개 매장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맘스터치는 일본 법인명을 기존 '맘스터치 도쿄'에서 '맘스터치 재팬'으로 변경하며 도쿄를 넘어 일본 전국 단위 프랜차이즈 사업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김서연 기자


#버거 #일본 #치킨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