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8월 공급
일반 분양 62가구
[파이낸셜뉴스] 쌍용건설이 8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을 공급한다.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17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84㎡ 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22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견본주택은 8월 서울시 은평구 수색로 235번지 일대에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30년 1월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59㎡A 3가구 △84㎡A 53가구 △84㎡B 6가구다.
단지 인근에는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를 비롯해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이 있다.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 안산도시자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배차 간격 10분 내외의 버스정류장이 위치한다. 이를 통해 서울지하철 6호선 새절역, 합정역 등으로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을 비롯해 명지대학교 일대 '모두의 거리'와 홍은동·남가좌동 일대의 상업·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쌍용건설은 이 단지에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팬트리와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 클럽, GX룸, 북카페, 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된다. 주차 공간 대수는 가구당 1.63대다.
[email protected] 권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