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이후 준비하는 美… 이란과 협상 이어가며 태평양 주시
[파이낸셜뉴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중동 상황을 매듭짓는 전환점이 될 미국과 이란 간의 60일 한시적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식은 지난 19일(현지 시간) 최종 불발됐다. 양국 정상이 전자서류에 원격 서명한 직후,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공개적인 MOU 체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양측은 대화국면을 유지하고 있다. 이란이 20일'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으로 M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