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티베트 홍수 사망자 472명, 실종자 1535명으로 늘어
[파이낸셜뉴스] 지난 26일 네팔과 중국 국경지역에서 발생한 홍수·산사태 사망자가 네팔 안에서만 500명에 가까워졌다. A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28일 오전 7시 30분 기준으로 네팔 내무부 재난 당국이 집계한 사망자는 469명이었다. 치트완에서 가장 많은 178명이 숨졌다. 이외에도 △나왈파라시 동부 110명 △고르카 44명 △누와코트 37명 △다딩 33명 △타나훈 28명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