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체크카드는 토스뱅크에서"...아이카드 신규 고객 한달새 3.2만명
[파이낸셜뉴스] 토스뱅크 아이카드의 신규 고객이 한 달 만에 3만2000명을 넘어섰다. 토스뱅크의 미성년 고객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카드를 신규 발급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 토스뱅크는 지난 6월 체크카드 발급 연령대를 만 12세 이상에서 만 7세 이상으로 확대한 후 약 한 달간 3만2000명의 고객이 아이카드를 신규 발급 받았다고 밝혔다.
토스뱅크는 지난 2023년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미성년 자녀 명의 계좌를 부모가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는 '아이통장'을 출시하며 미성년 고객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토스뱅크 체크카드의 전체 미성년 고객은 약 92만명 수준이다.
이에 토스뱅크는 내달 5일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 서울, 1일 종합이용권 45%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통장을 결제계좌로 연결한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최초 발급하는 만 7세부터 16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최초 발급하면 할인 쿠폰을 즉시 받을 수 있다. 일반 토스뱅크 통장이 아닌 아이통장을 카드 결제계좌로 연결해야 하며, 이벤트 기간 중 1인당 1매의 쿠폰이 지급된다.
토스뱅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청소년 고객이 실제 결제 혜택을 경험하고 스스로 금융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