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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르노 부산오픈테니스대회 2026’ 타이틀 스폰서 참여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가 지난 17일 부산공장에서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대표이사, 부산시테니스협회 신주식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르노 부산오픈 2026’ 테니스대회의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르노 부산오픈 2026’은 ATP(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 챌린저 투어 공식 일정에 포함된 국제 테니스 대회다. 챌린저 투어는 세계 각국의 차세대 프로 선수들이 국제 랭킹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로 정현·권순우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도 의무 포인트 획득을 위해 이번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오는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부산 금정체육공원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14명의 국내외 선수들이 출전하며 총상금 규모는 22만5000달러다. 르노 브랜드는 2022년부터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롤랑가로스’의 프리미엄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르노는 롤랑가로스와 열정과 대담함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면서 프랑스테니스연맹(FFT)과 함께 스포츠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르노코리아는 이런 글로벌 스폰서십 자산을 국내로 확장하는 한편, 자사의 모토인 ‘본 인 프랑스, 메이드 인 코리아(Born in France, Made in Korea)’의 스토리텔링을 부산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대회 후원을 결정했다. 르노코리아의 생산 공장이 위치한 부산은 르노 그룹이 최근 발표한 새로운 중장기 전략 ‘퓨처레디 플랜’에서도 유럽 외 글로벌 시장 강화를 위한 5대 글로벌 허브로 언급되며 ‘메이드 인 부산(Made in Busan)’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한편,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그룹의 핵심 생산 거점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하나의 생산 라인에서 최대 4개 플랫폼, 8개 차종을 혼류 생산할 수 있으며 내연기관 차량부터 하이브리드 및 순수 전기차까지도 모두 생산 가능하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진짜 6~7인승 SUV' 폭스바겐 아틀라스, 식지 않는 인기몰이

[파이낸셜뉴스]폭스바겐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틀라스'가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현대 팰리세이드, 포드 익스플로러 등 전통의 강호들이 포진한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꾸준한 입소문을 타며 지속적인 판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출시 첫 달인 지난해 5월 24대에 그쳤던 폭스바겐 아틀라스의 판매량은 같은 해 12월 271대를 기록하며 11.2배 성장했다. 이로써 가솔린 수입차 월간 판매 2위에 올랐다. 올해 들어서도 1~2월 누적 177대를 판매하며 동급 수입 SUV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티구안, 티록, 투아렉 등 다양한 SUV 모델로 한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SUV 명가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는 독일 엔지니어링 기반의 우수한 주행 성능과 미국 시장에서 검증된 넓은 공간, 높은 실용성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아틀라스의 가장 큰 경쟁력은 동급 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이다. 미국 자동차 매거진 '카 앤 드라이버' 테스트 결과, 아틀라스는 모든 시트를 접었을 때 최대 38개의 여행용 캐리어를 수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틀라스는 패밀리 SUV의 핵심 평가 요소인 안전성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차량 안전도 평가에서 지난해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 폭스바겐 아틀라스 R-Line 7인승 가격은 6779만1000원, R-Line 6인승은 6857만6000원이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 인증 블랙박스 장착'과 '웰컴 키트'를 제공하며, '5년·15만km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통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 차량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총 5회까지 지원한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신차 구매시 일주일간 전기차 시승"..미니 코리아, 'MINI BEV 멤버십' 출시

[파이낸셜뉴스] 미니(MINI) 코리아가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일주일 동안 MINI 순수전기차를 체험할 수 있는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 'MINI BEV 멤버십'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체험 고객에겐 미니의 정체성을 가장 순수하게 구현한 3-도어 모델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시승 기회가 제공된다. 지난 1일 이후 MINI 신차를 구매한 고객이 'MINI 밴티지(Vantage)' 모바일 앱에 차량을 등록하면 MINI BEV 멤버십 이용권이 자동으로 발급된다. 차량 구매 후 90일 이내 1회 시승 예약이 가능하고, 시승 기간은 총 7일이다. 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차량 충전 비용과 통행료, 보험료는 미니 코리아가 전액 부담한다. 단, 사고 발생 시 자기부담금은 이용자 부담이다. 시승 차량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BMW 차징 허브 라운지와 전국 8개 미니 전시장에서 제공된다. 고객은 예약 시 원하는 지점을 선택해 차량을 수령하고 반납할 수 있다. MINI BEV 멤버십 프로그램 예약 페이지는 이날 처음 오픈되며, 매달 30일 예약을 접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MINI 밴티지 앱 또는 미니 커뮤니케이션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디 올-일렉트릭 MINI 에이스맨,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 등 다채로운 전기차 라인업을 통해 전동화 전략을 성공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미니 코리아의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미니 차량 중 순수전기차는 23.6%를 차지했다. 미니 코리아는 다양한 전기차 라인업과 고객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프리미엄 컴팩트 수입차 시장에서 전동화 리더십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여기저기] “모터사이클, 탈것에서 즐기는 문화로”... 이륜차 업계 ‘경험 마케팅’ 가속

[파이낸셜뉴스]   “모터사이클, 탈것에서 즐기는 문화로”... 이륜차 업계 ‘경험 마케팅’ 가속 - KJ모토라드, 춘천서 ‘2026 시즌 오프닝 투어’ 개최... 고객 70여 명 결집 - 제품 소유 넘어 ‘브랜드 팬덤’ 구축 주력... 판매 중심에서 라이프스타일로 시장 재편 국내 이륜차 시장이 단순한 ‘이동 수단’ 판매에서 벗어나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설계하는 ‘경험 중심’ 시장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도 레저용 모터사이클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자, 업계는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체험형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 딜러사 주도 ‘밀착형 커뮤니티’ 강화 전략 BMW 모토라드 공식 딜러사인 KJ모토라드는 지난 14일 강원도 춘천 ‘더트앤파크’에서 ‘2026 시즌 오프닝 투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대규모 집합 방식 대신 딜러 네트워크별 소규모 밀착형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다. BMW 강남 및 남서울 모토라드 고객 70여 명이 참가했으며, 단순 주행을 넘어 어드벤처 전용 연습장에서 라이더 간 친목을 다지고 안전 주행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성훈 BMW 모토라드 남서울점 지점장은 “고객들이 브랜드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소속감을 느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딩 라이프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판매가 끝이 아닌 시작'… 이륜차 업계 패러다임 시프트 전문가들은 이륜차 시장의 승패가 ‘구매 후 경험(Post-purchase Experience)’에서 갈릴 것으로 보고 있다. 과거에는 기계적 성능과 가격이 주요 경쟁력이었다면, 이제는 브랜드가 제공하는 커뮤니티 활동과 소속감이 핵심 요소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BMW를 필두로 할리데이비슨, 트라이엄프, 두카티 등 주요 프리미엄 브랜드들은 시즌 초반부터 서킷 체험, 어드벤처 캠핑, 안전 주행 교육 등 참여형 행사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는 브랜드 팬덤을 공고히 함으로써 재구매율을 높이고, 잠재 고객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파하려는 전략적 포석이다. ■ 사회적 가치와 브랜드 경쟁력의 결합 이 같은 행사는 ‘안전한 라이딩 문화 확산’이라는 공익적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업계는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 장구 착용을 독려하고 올바른 주행 법규를 교육함으로써, 이륜차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레저용 모터사이클 시장은 이제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며 “고객이 얼마나 오랫동안,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느냐가 브랜드의 장기적인 생존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르노코리아, 쿠페형 SUV '아르카나' 2027년형 출시..구매 특별혜택도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가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며 상품성을 최적화시킨 2027년형 '아르카나(Arkana)'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울러 3월 한 달간 아르카나 1.6 GTe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년 무이자 및 '새출발 특별 지원 혜택'도 함께 실시한다. 스타일리시한 쿠페형 SUV 르노 아르카나는 2027년형 연식 변경을 통해 하이브리드 E-테크와 1.6 GTe 모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아이코닉 단일 트림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객 만족도가 높은 1열 통풍 시트를 기본으로 적용하고 인기 선택 사양인 '카멜 브라운 인조 가죽 시트 패키지'의 가격을 낮춰 선택의 부담을 줄였다고 르노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2027년형 아르카나는 17인치 다크 그레이 알로이 휠을 기본으로 적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더하고 연비 효율도 높였다. 17인치 타이어를 적용한 아르카나 하이브리드 E-테크의 공인 복합 연비는 리터당 17.4km다. 1.6 GTe 모델 역시 리터당 13.6km로 준수한 연비를 갖췄다. 르노 그룹 F1 머신의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접목해 개발한 아르카나 하이브리드 E-테크는 실제 운행 고객들의 실연비가 공인 연비를 크게 상회한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2027년형 아르카나 구매 혜택과 관련, 르노코리아는 3월 한 달간 아르카나 1.6 GTe 구매 고객에게 '새출발 특별 지원 혜택' 30만원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 본인 또는 가족이 올해 1월 1일 이후 출산, 입학, 혼인, 신규 면허 취득에 해당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르카나 1.6 GTe 구매 고객에겐 최대 3년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E-테크 구매 고객도 3년간 1.99% 이율의 정액불 할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일반 할부 및 잔가 보장 스마트(SMART) 할부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은 1.6 GTe 100만원, 하이브리드 E-Tech 50만원의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이코닉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는 2027년형 르노 아르카나는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 기준으로 하이브리드 E-테크 3312만9000원, 1.6 GTe는 2640만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르노코리아, 쿠페형 SUV '아르카나' 2027년형 출시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가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최적화한 2027년형 ‘아르카나(Arkana)’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아르카나는 2027년형 연식 변경을 통해 하이브리드 E-테크와 1.6 GTe 모델을 모두 아이코닉 단일 트림으로 구성해 사양을 최적화했다. 또 고객 만족도가 높은 1열 통풍 시트를 기본으로 적용하고 인기 선택 사양인 ‘카멜 브라운 인조 가죽 시트 패키지’의 가격을 낮춰 선택의 부담을 줄였다. 2027년형 아르카나는 17인치 다크그레이 알로이 휠을 기본으로 적용해 연비 효율을 높였다. 아르카나 하이브리드 E-테크의 공인 복합 연비는 17.4㎞/ℓ이다. 1.6 GTe 모델은 13.6㎞/ℓ의 연비를 갖췄다. 특히 르노 그룹 F1 머신의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접목해 개발한 아르카나 하이브리드 E-테크는 실제 운행 고객들의 실연비가 공인 연비를 크게 상회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게 르노코리아의 설명이다.  아울러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 오픈알 링크(openR link)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실시간 티맵 내비게이션 정보를 제공한다. 또 편의·안전 운전을 돕는 최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ADAS)이 기본으로 탑재됐고, 충돌안전성 평가 부문에선 한국과 유럽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아 동급 경쟁 모델 대비 뛰어난 안전성을 자랑한다. 르노코리아는 2027년형 아르카나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3월 한 달간 아르카나 1.6 GTe 구매 고객에게 ‘새출발 특별 지원 혜택’ 30만원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 본인 또는 가족이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 입학, 혼인, 신규 면허 취득에 해당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아르카나 1.6 GTe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년 무이자 할부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신차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이코닉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는 2027년형 르노 아르카나는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 기준으로 하이브리드 E-테크 3312만9000원(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기준), 1.6 GTe 2640만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르노코리아 영업 전시장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승차감에 고품질 사운드까지" 노블클라쎄, '포칼' 오디오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파이낸셜뉴스] 프리미엄 리무진 브랜드 노블클라쎄가 올해 신규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포칼(FOCAL)' 스피커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노블클라쎄는 이날부터 대표 모델인 '노블클라쎄 L4'와 '노블클라쎄 L9' 신규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오디오 시스템을 포칼의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으로 무상 업그레이드하는 혜택을 선착순 20대 한정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적용되는 포칼의 오디오 시스템은 음악의 섬세한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재현해 차량 내부에서도 입체적이고 밀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탑승자는 이동 중에도 공연장에 가까운 풍부한 음향을 경험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특히 포칼 오디오 시스템은 차량에 장착된 21.5인치 스마트 모니터와 연동돼 다양한 콘텐츠를 풍성한 음향으로 즐길 수 있어, 이동 중에도 한층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노블클라쎄 관계자는 "노블클라쎄와 새롭게 함께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차량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면서 "노블클라쎄가 선사하는 안락한 승차감과 포칼 오디오의 깊이 있는 사운드로 완성한 특별한 이동 시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폴스타, '스페이스 대구' 오픈..TK에도 프리미엄 전기차 선보인다

[파이낸셜뉴스]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13일 대구광역시에 '스페이스 대구(Space Daegu)'를 공식 오픈, 대구·경북(TK)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행보를 넓힌다. 스페이스 대구는 대구·경북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폴스타 전시장으로, 부산에 이어 영남권에서 두 번째로 마련된 리테일 거점이다. 전기차 보급률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대구와 인근 생활 밀접 지역 내 고객들에게 차량 경험부터 상담, 출고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이현기 폴스타코리아 네트워크 총괄 실장, 김승찬 폴스타코리아 영업 총괄 실장, 아남오토 김용수 대표가 참석해 '안전벨트 해제 세레머니'를 진행했다. 이번 세레머니는 전 세계 폴스타 오픈 행사마다 동일하게 진행되는 폴스타 브랜드 고유의 세레머니로,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는 폴스타의 철학을 담고 있다. 스페이스 대구는 서울, 하남 스타필드, 부산, 광주, 수원, 대전 등에 이어 국내 일곱 번째 폴스타 전시장으로, 대구의 주요 상권이자 교통 중심지인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해 대구·경북 지역 고객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스페이스 대구는 1층 47평, 2층 35평 규모로 구성됐으며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쇼룸과 최대 10대까지 수용 가능한 주차 공간을 갖춰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차량 출고를 위한 핸드오버 존 1개와 컨설팅룸 2개를 마련해 스페셜리스트를 통해 차량 설명, 온라인 구매 절차 안내, 시승 신청 등 고객 니즈에 맞춘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픈을 기념해 스페이스 대구는 오는 31일까지 방문 고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겐 대구 랜드마크 83타워 디자인을 적용한 폴스타 브랜디드 초콜릿 4구 세트를 제공한다. 시승을 진행한 고객에겐 폴스타 필름 카메라를 증정하고, 이벤트 기간 내 계약 후 출고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툴레(Thule) 10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부산에 이어 영남권 주요 도시인 대구에도 새로운 스페이스를 오픈해 더 많은 고객이 폴스타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고객 니즈에 맞춰 전국 리테일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저에겐 힐링이자 특별한 의미" 스타 셰프 손종원, 벤츠 메이트로 나선다

[파이낸셜뉴스]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일 수 있지만, 일상 속에서 큰 즐거움을 주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메르세데스-벤츠 메이트'로 함께하게 된 것은 저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손종원 셰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국내 파인 다이닝을 대표하는 셰프 손종원과 함께 브랜드 협업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메이트(Mercedes-Benz Mate)'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메이트'는 각자의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과의 협업으로 메르세데스-벤츠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를 대중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프렌치 다이닝과 한식 레스토랑을 총괄하고 있는 손종원 셰프의 두 레스토랑 모두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획득하며 국내 파인 다이닝 업계를 대표하는 셰프로 평가받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메이트' 손종원 셰프는 앞으로 벤츠 코리아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주요 행사 등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 참여하며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와 고객 간 접점을 확대하고 일상 속 동반자로서의 벤츠 차량의 모습을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상국 디지털·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은 "완벽을 추구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손종원 셰프의 지향점이 자사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어 이번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이번 협업이 메르세데스-벤츠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을 '메르세데스-벤츠 메이트'를 통해 더욱 확장하고, 서로 영감을 주고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손종원 셰프는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레스토랑에서 보내기에, 좋아하는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며 출퇴근하는 시간은 바쁜 하루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기도 하다"면서 "'메르세데스-벤츠 메이트'로 함께하면서 예측하기 어려운 하루 속에서도, 제 취향이 담긴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는 시간은 저에게 힐링이자 또 하나의 즐거움"이라고 밝혔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한국도요타, 하남에 '전시장·종합 서비스센터' 오픈

한국도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한국도요타는 수도권 동부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차량 경험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도요타 사장, 하라다 시게루 도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도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도요타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도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Sales),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이다.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서스 6개, 도요타 4개)를 갖춰 월 최대 1090대의 차량 정기점검 및 일반 정비가 가능하다. 콘야마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고객의 신뢰에 부응하고, 한국도요타가 추구하는 '그 지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중요한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월 1천대 정비 가능' 한국도요타, 하남에 서비스센터 오픈..수도권 동부 거점 확장

[파이낸셜뉴스]한국도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한국도요타는 수도권 동부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차량 경험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도요타 사장, 하라다 시게루 도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도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도요타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도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Sales),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이다.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서스 6개, 도요타 4개)를 갖춰 월 최대 1090대의 차량 정기점검 및 일반 정비가 가능하다.  콘야마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고객의 신뢰에 부응하고, 한국도요타가 추구하는 '그 지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중요한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포르쉐 AG, 신형 '카이엔 S 일렉트릭' 공개..국내 판매가 '1억6380만원'

[파이낸셜뉴스] 포르쉐 AG는 카이엔 일렉트릭과 최상위 모델 카이엔 터보 일렉트릭 사이에 위치한 신형 '카이엔 S 일렉트릭'을 올해 하반기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형 카이엔 S 일렉트릭 모델의 국내 판매 가격은 1억6380만원이다. 카이엔 S 일렉트릭은 기본형 모델 대비 224마력(PS)의 추가 출력과 더욱 날렵한 외관 디자인, 한층 더 광범위한 옵션 사양이 특징이다. 터보 모델과 동일하게 리어 액슬 전기모터에 직접 오일 냉각 방식이 적용되며, 기존 전기모터와 달리 전류가 흐르는 부품에서 발생하는 열을 직접 배출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3.8초, 최고속도는 시속 250km다. 주행 가능 거리는 최대 653km (WLTP 기준)에 이른다. 카이엔 S 일렉트릭은 카이엔 일렉트릭, 카이엔 터보 일렉트릭과 같은 총 113kWh(키로와트시)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하며, 적합한 급속 충전소에서 최대 400kW(키로와트)의 출력으로 배터리 충전 상태 10%에서 80%까지 16분 이내에 충전할 수 있다. 카이엔 S 일렉트릭은 볼케이노 그레이 메탈릭(Volcano Grey Metallic) 컬러의 모델 전용 프런트 및 리어 에이프런이 특징이다.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 (PTV Plus)는 더 정밀한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서스펜션 시스템인 포르쉐 액티브 라이드 (Porsche Active Ride)는 차체 움직임을 일정하게 유지해 탁월한 주행 안정성을 보장한다. 푸시 투 패스 (Push-to-Pass) 기능을 사용하면 10초 동안 최대 122 마력 (PS)의 추가 출력을 사용할 수 있다. 모든 카이엔 일렉트릭 모델과 마찬가지로 카이엔 S 일렉트릭 역시 다양한 맞춤 구성이 가능하다. 13가지 외장 색상과 다양한 인테리어, 액센트 패키지를 통해 폭 넓은 개인화 옵션을 제공한다. 신형 카이엔 S 일렉트릭 모델의 국내 판매 가격은 1억6380만 원이며, 국내에는 2026년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르노, 2030년까지 신차 26종 출시...‘퓨처레디 플랜’ 공개

[파이낸셜뉴스] 르노그룹이 새 중장기 전략인 ‘퓨처레디(futuREady) 플랜’을 10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번 플랜에는 르노, 다시아, 알핀 등 그룹 내 브랜드를 통해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36종의 신차를 선보이고, 전동화와 글로벌 라인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을 담았다.   또 매출 대비 5~7%의 영업이익률과 연평균 15억 유로 이상의 현금 유동성을 유지해 재무적 견고함과 회복 탄력성도 확보할 계획이다. 르노 브랜드도 그룹 전략에 발맞춰 △유럽 내 브랜드 경쟁력 강화 △전 라인업 전동화 확대 △유럽 외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3대 성장 동력으로 설정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유럽과 글로벌 시장에서 26종의 신차를 출시하고, 연간 판매 200만대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유럽 시장에서는 2030년까지 12종의 차량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르노 브랜드가 유럽 내에서 전통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A와 B 세그먼트는 물론, C와 D 세그먼트에서도 차세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갈 방침이다. 르노 브랜드의 전동화 라인업 확대는 순수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E-Tech가 함께 주축을 맡는다. 르노 브랜드는 2030년 이후에도 유럽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E-Tech 라인업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럽 C·D 세그먼트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RGEV 미디움 2.0’ 플랫폼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전기차 플랫폼은 B+에서 D 세그먼트까지 대응할 수 있는 모듈형 아키텍처로서 다양한 차체 유형에 적용이 가능하다. 또 확장된 주행가능거리, 초고속 충전을 위한 800V 아키텍처, 첨단 기술 및 최적화된 효율성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르노 브랜드는 2030년까지 연간 200만 대 이상 판매 목표를 제시하며 그 중 절반을 유럽 외 지역에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 인도, 모로코, 터키, 라틴 아메리카 등 5대 글로벌 허브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계획이다. 앞서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을 통해 이미 선보인 ‘카디안’ ‘더스터’ ‘그랑 콜레오스’ ‘보레알’ ‘필랑트’ 등 5종의 모델에 더해 앞으로 2030년까지 유럽 외 글로벌 시장에 14종의 신차를 추가로 출시해 성장을 도모한다. 특히 지리 그룹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 활용해 각 시장의 니즈에 맞춘 차량 개발도 이어갈 방침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전국 도심 누비는 BYD 돌핀 로드쇼..이동형 전시로 소비자들과 만난다

[파이낸셜뉴스] BYD코리아가 전국 도심을 순회하는 이동형 전시 프로그램 'BYD 돌핀 로드쇼'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월 출시한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DOLPHIN)'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BYD 돌핀 로드쇼는 이날부터 4월 4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특수 제작된 투명 쇼케이스 트레일러에 돌핀을 싣고 주요 도시를 투어하는 '움직이는 쇼룸' 형태로 운영된다. 인천, 서울 등 수도권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대전, 광주, 그리고 제주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고객들은 투명한 창을 통해 돌핀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돌핀을 실은 트레일러는 각 지역의 역 주변이나 랜드마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고객들과 만난다. BYD코리아는 공간의 제약을 허무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일상 동선으로 직접 찾아가 고객들이 돌핀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다채로운 고객 참여 행사도 진행된다. 트레일러 외부에 부착된 QR코드에 접속해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해당 행사 참여 및 돌핀을 계약 후 출고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항공권, 커피머신, 헤어드라이기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BYD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 팔로우 및 돌핀 로드쇼와 관련한 BYD코리아 공식 게시물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리포스트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로드쇼는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고 있는 BYD 돌핀의 매력을 고객들의 생활권 안에서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BYD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시티팝 감성으로 2030과 공감" BYD 돌핀, 디지털 필름 공개

[파이낸셜뉴스] BYD코리아가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DOLPHIN)' 출시를 맞아 시티팝 감성을 활용한 디지털 필름 캠페인을 10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반적인 자동차 광고 형식을 벗어나 애니메이션과 음악을 결합한 콘텐츠 중심의 디지털 필름 시리즈로 제작됐다. BYD코리아는 '주행거리' '서라운드 뷰' '실내 공간'을 주제로 한 세 편의 영상을 통해 돌핀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고,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1980~90년대 도시적 감성을 담은 시티팝 음악과 애니메이션 스타일을 활용해 돌핀의 주요 타겟층인 2030 세대와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기획했다. 자동차 성능을 직접적으로 강조하기보다 도시 속 일상과 음악, 감성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텔링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BYD 돌핀은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얻은 '오션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로,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 소형 해치백이다. 2450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으로 합리적이란 평가 속에, 보조금을 적용하면 최대 2100만원대 구매도 가능하다. 2700mm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한 BYD 돌핀은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와 360도 서라운드 뷰 등을 포함한 다양한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해 차별 없는 상품성을 갖춘 가운데 유로 NCAP 및 그린 NCAP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며 안전성과 환경 성능을 입증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필름은 자동차 광고라기보다 하나의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돌핀이 지닌 경쾌하고 자유로운 이미지를 시티팝 감성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표현함으로써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