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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찾는 서비스센터로" 르노코리아 정비 경쟁력 높인다

자동차를 오래 타기 위해선 차량의 기본적인 품질뿐 아니라 어디서든 믿고 찾을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이 중요하다. 특히 전국을 이동하며 차량을 사용하는 운전자에게는 거주 지역이나 방문하는 서비스센터에 따라 정비 품질과 편의성이 달라지지 않아야 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코리아는 전국 365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전국 단위 AS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직영 서비스센터 7곳과 판금·도장이 가능한 82개 거점을 포함해 대부분의 지역에서 30분 이내 서비스센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대부분의 거점에서 2일 이내 예약과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 어디서나 일정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으려면 서비스 거점의 숫자만큼이나 정비 품질을 유지하는 표준화된 시스템이 중요하다. 르노코리아는 르노 그룹의 공인 기술 자격 제도와 전문 교육 과정을 국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고장 진단 전문가(EM)와 최고 수준 기술자 과정을 통해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있다. 전기차·하이브리드 차량 정비를 담당할 E-Tech 스페셜리스트 교육도 진행하며 전동화 시대에 맞춘 정비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부품 공급 역시 전국적인 서비스 품질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다. 르노코리아는 전국 146개 부품 대리점과 물류망을 통해 일일 주문과 당일 배송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부품 공급률은 약 93% 수준이다. 지역에 따라 부품 수급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부품을 적시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전국 단위 공급망을 구축한 것이다. 고객이 실제로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도 높였다. 마이 르노(My Renault) 앱을 통해 정비 예약과 온라인 견적, 점검 리포트 조회가 가능하다. 빠른 정비가 필요한 경우 2시간 이내 당일 정비가 가능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패스트 트랙 정비 예약'도 운영하고 있다. 야간이나 주말 차량 입고가 가능한 '케어서비스 24/7'도 고객의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차량을 맡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비 과정의 투명성도 강화했다. 르노코리아는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주요 부품 가격 정찰제인 '서비스 메뉴'를 도입해 정비 전 비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보이는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를 통해 사진과 영상으로 차량 상태와 점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정비 이후도 책임진다. 정비 후 동일 부위에서 같은 문제가 재발할 경우 무상으로 재정비하는 정비품질 보증제도와 보증기간 내 품질 문제로 수리 기간이 2일을 초과할 경우 무상 렌터카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르노코리아의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는 전국 어디에서나 일정한 기준의 정비 품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 부품 공급, 디지털 시스템, 고객 편의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한 것이 핵심이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결국 서울에서 타던 르노 차를 부산에서 정비하더라도, 강원도에서 타던 르노 차를 광주에서 정비하더라도 고객이 기대하는 서비스의 기준은 항상 같아야 한다"며 "르노코리아가 전국 단위 서비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어디서나 한결같은 AS를 지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르노코리아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26일 최종 결정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는 대표 노조인 르노코리아 노동조합과 2026년 임금·단체협상 15차 본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노사 양측은 전날 16시간에 걸친 협상 끝에 회사의 어려운 경영상황 극복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4월 27일 협상을 시작해 4개월간 총 15차례의 본교섭 및 실무교섭을 진행해왔다. 르노코리아의 이번 노사 잠정합의안은 조합원 설명회를 거쳐 오는 26일 사원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중남미로 가는 '필랑트'…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선다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이 생산한 필랑트가 첫 해외 시장 수출길에 올랐다. 르노코리아는 지난달 31일 경남 마산항 제4부두에서 준대형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첫 본격 수출물량을 선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필랑트 220대를 비롯해 아르카나 418대, 그랑 콜레오스 209대 등 총 847대가 중남미로 향하는 선박에 선적됐다. 이를 통해 르노코리아 수출 라인업은 기존 아르카나와 그랑 콜레오스에 이어 필랑트까지 확대됐다. 아르카나와 그랑 콜레오스와 달리 필랑트는 그동안 수출되지 않았다. 아르카나와 그랑 콜레오스, 필랑트는 르노코리아의 대표 라인업으로 전량 부산에서 생산한다. 아르카나와 그랑 콜레오스에 이어 필랑트까지 수출 대열에 합류하면서 르노코리아는 앞으로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주요 모델의 글로벌 시장 수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필랑트는 르노의 글로벌 라인업 전략에 맞춰 개발된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최고출력 250ps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으로 강력한 성능과 공인 복합 연비 15.1㎞/ℓ의 효율성을 갖추고 있다. 또 세련된 디자인과 넉넉한 공간, 첨단 편의 사양 등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아르카나와 그랑 콜레오스에 이어 필랑트까지 수출 차종에 추가되면서 부산공장의 글로벌 생산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공장 생산 모델의 해외 판매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르노코리아, 필랑트 중남미향 첫 수출...부산공장 글로벌 생산기지 역할 강화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이 생산한 필랑트가 첫 해외 시장 수출길에 올랐다.  르노코리아는 지난달 31일 경남 마산항 제4부두에서 준대형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첫 본격 수출물량을 선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필랑트 220대를 비롯해 아르카나 418대, 그랑 콜레오스 209대 등 총 847대가 중남미로 향하는 선박에 선적됐다. 이를 통해 르노코리아 수출 라인업은 기존 아르카나와 그랑 콜레오스에 이어 필랑트까지 확대됐다.  아르카나와 그랑 콜레오스와 달리 필랑트는 그동안 수출되지 않았다. 아르카나와 그랑 콜레오스, 필랑트는 르노코리아의 대표 라인업으로 전량 부산에서 생산한다. 아르카나와 그랑 콜레오스에 이어 필랑트까지 수출 대열에 합류하면서 르노코리아는 앞으로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주요 모델의 글로벌 시장 수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필랑트는 르노의 글로벌 라인업 전략에 맞춰 개발된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최고출력 250ps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으로 강력한 성능과 공인 복합 연비 15.1㎞/ℓ의 효율성을 갖추고 있다. 또 세련된 디자인과 넉넉한 공간, 첨단 편의 사양 등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아르카나와 그랑 콜레오스에 이어 필랑트까지 수출 차종에 추가되면서 부산공장의 글로벌 생산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공장 생산 모델의 해외 판매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르노코리아, 여름 휴가철 맞아 '구매 혜택' 확대

부산지역 제조업 매출 1위 기업 르노코리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8월 각 차종별로 특별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주력 인기 차종인 그랑 콜레오스의 경우 누적 판매 7만대 돌파를 기념해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이달에도 계속 이어간다. 그랑 콜레오스 구매 후 만족스럽지 않은 고객은 60일 이내 차량을 반납하고 구매 가격을 환급 받을 수 있다. 다만 취·등록세 등 법적 비용은 제외된다. 브랜드와 관계없이 5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에게는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2025년 '올해의 SUV' 3관왕을 차지한 그랑 콜레오스는 지난 2024년 9월 출시 이래 올해 6월까지 22개월 동안 누적 총 7만1430대가 판매됐다. 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 구매 고객을 위해 지난 달 새로 선보인 '3ZERO(제로) 할부'도 계속 제공한다. 이 상품은 구매 후 첫 3개월간 납입금이 없어 초기 부담을 덜어준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한 달간 필랑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히 전동 선쉐이드 또는 50만원 상당의 액세서리를 무상 제공한다. 또 5년 동안 잔가·정비·보증 걱정 없이 월 28만원 납입만으로 필랑트를 이용할 수 있는 '5년 걱정-제로 바이백' 상품을 이달에도 계속 운영한다. 지난 3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르노의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 필랑트는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에 세단과 SUV의 장점을 고루 담아낸 독창적 스타일의 E세그먼트(준대형) 크로스오버다. 한편 그랑 콜레오스는 최대 300만원의 생산월별 유류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르카나는 200만원 유류비 지원과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선호하는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권병석 기자

르노코리아, 8월 휴가철 맞아 차종별 구매 혜택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가 본격 휴가철인 8월을 맞아 각 차종별로 특별한 구매 혜택을 준비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그랑 콜레오스 누적 판매 7만대 돌파를 기념해 출시한 그랑 콜레오스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이달에도 계속 이어간다. 그랑 콜레오스 구매 후 만족스럽지 않은 고객은 60일 이내 차량을 반납하고 구매 가격을 환급 받을 수 있다. 다만 취·등록세 등 법적 비용은 제외된다. 브랜드와 관계없이 5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에게는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 구매 고객을 위해 지난 달 새로 선보인 '3ZERO(제로) 할부'도 계속 제공한다. 이 상품은 구매 후 첫 3개월간 납입금이 없어 초기 부담을 덜어준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한 달간 필랑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히 전동 선쉐이드 또는 50만원 상당의 액세서리를 무상 제공한다. 또 5년 동안 잔가∙정비∙보증 걱정 없이 월 28만원 납입만으로 필랑트를 이용할 수 있는 '5년 걱정-제로 바이백' 상품을 이달에도 계속 운영한다. 그랑 콜레오스는 최대 300만원의 생산월별 유류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르카나는 200만원 유류비 지원과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선호하는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경찰차 된 '그랑 콜레오스' 순찰 나간다

르노코리아가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공급 사업에 선정되며 공공부문 차량 시장 확대에 나선다. 르노코리아는 중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4WD 모델이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시범사업의 대체 차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대체 차종으로 선정돼 이미 총 50대를 공급했으며, 올해는 60대를 추가로 납품할 예정이다. 이번 공급은 경찰청이 추진하는 다목적 순찰차량 선진화 및 차종 다양화 방침에 따른 것이다. 경찰청은 다목적 순찰차 선진화와 차종 다양화 방침을 추진해 왔으며, 그랑 콜레오스는 우수한 상품성과 현장 선호도 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순찰차로 채택된 모델은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4WD다. 보그워너의 6세대 사륜구동 시스템과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도로 및 기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또 6가지 주행 모드와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ADAS) 등 현장에 최적화된 편의·안전 사양을 두루 갖춰 순찰 환경에 최적화됐다는 평가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다목적 순찰차 선진화와 차종 확대 방침 속에서 그랑 콜레오스가 현장 선호도와 상품성을 인정받아 순찰자로 선정됐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공공부문 차량 공급을 계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병석 기자

르노 그랑 콜레오스, 경찰 순찰차 선정..."공공부문 차량 확대"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가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공급 사업에 선정되며 공공부문 차량 시장 확대에 나선다. 르노코리아는 중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4WD 모델이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시범사업의 대체 차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대체 차종으로 선정돼 이미 총 50대를 공급했으며, 올해는 60대를 추가로 납품할 예정이다. 이번 공급은 경찰청이 추진하는 다목적 순찰차량 선진화 및 차종 다양화 방침에 따른 것이다. 경찰청은 다목적 순찰차 선진화와 차종 다양화 방침을 추진해 왔으며, 그랑 콜레오스는 우수한 상품성과 현장 선호도 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순찰차로 채택된 모델은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4WD다. 보그워너의 6세대 사륜구동 시스템과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도로 및 기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또 6가지 주행 모드와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ADAS) 등 현장에 최적화된 편의·안전 사양을 두루 갖춰 순찰 환경에 최적화됐다는 평가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다목적 순찰차 선진화와 차종 확대 방침 속에서 그랑 콜레오스가 현장 선호도와 상품성을 인정받아 순찰자로 선정됐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공공부문 차량 공급을 계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현장영상] '한국만 5000만원 싸다'…볼보 ES90, 7294만원부터

[파이낸셜뉴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 '볼보 ES90'을 국내 출시한다. ES90은 세단형 차체에 패스트백 스타일을 적용하고 넓은 실내 공간과 높은 지상고를 확보한 모델이다. 휠베이스는 3.1m다. 파노라믹 루프는 기본으로 제공되며 최상위 트림에는 버튼으로 투과되는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일렉트로크로믹 글라스 루프가 적용된다. 4존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유해 물질을 감지하면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하고 먼지와 꽃가루, 미세 입자, 화학 물질 냄새 등을 줄여준다. 차량의 주요 기능은 초당 254조 회의 연산 성능을 갖춘 엔비디아 오린 기반 코어 컴퓨터가 처리한다. 인포테인먼트와 사용자 경험 관련 기능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기반 컴퓨터가 적용됐다. 안전 사양으로는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안전 공간 기술'을 적용했다. 차량에는 5개 카메라와 5개 레이더, 12개 초음파 센서, 실내 센서 등이 탑재된다.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파일럿 어시스트와 파크 파일럿 어시스트, 사각지대 경보 및 조향 보조,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교차로 경보 및 긴급 제동 지원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국내 출시 파워트레인은 92kWh 배터리를 탑재한 후륜구동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와 106kWh 배터리 기반 사륜구동 트윈 모터, 트윈 모터 퍼포먼스 등 3종이다. 최대 350kW 급속 충전 환경에서는 배터리 잔량을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22분이 걸린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국제표준시험방식(WLTP) 기준 최대 706km다. 판매 가격은 글로벌 주요 시장보다 약 5000만원 낮은 수준으로 가격을 책정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 플러스 7294만원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 울트라 8055만원 △트윈 모터 플러스 7960만원 △트윈 모터 울트라 8741만원 △트윈 모터 퍼포먼스 울트라 9541만원이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email protected] 서동일 기자

르노코리아, 한불수교 140주년 맞아 '바스티유 데이 2026' 참가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가 지난 14일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서울 세빛섬에서 열린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 주최 '바스티유 데이(프랑스 혁명 기념일) 2026'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수년간 이 행사의 메이저 스폰서로 참여해 한국과 프랑스 간 문화 교류 확대에 앞장서 왔다.  올해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르노코리아는 플래그십 모델 필랑트를 전시하고 전문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방문객들은 한국과 프랑스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필랑트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양국 협력의 성과와 한불수교 14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장에선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르노코리아는 QR 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퀴즈 이벤트를 통해 르노 브랜드와 차량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르노 리유저블 백 등 기념품을 증정했다. 또 행운권 추첨 행사 경품으로 '필랑트 한 달 시승권'을 제공했다. 필랑트는 3월 국내 출시된 준대형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과 세단의 장점을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바스티유 데이에는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을 비롯해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대사, 다비드-피에르 잘리콩 주한 프랑스 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르노코리아는 주한 프랑스 대사관이 같은 날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주최한 공식 오찬 행사에서도 브랜드 상담존을 운영하고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석자들에게 르노의 브랜드 가치와 차량 경험을 공유했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서 플로깅 행사

르노코리아는 지난 8일 부산공장 인근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그린 르노, 그린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R:Green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부산공장에서 출발해 신호공단 인근 바닷가 앞 신호공원까지 약 1만보 가까이 이동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니콜라 파리 대표이사와 주요 임원진을 비롯해 르노코리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돈독히했다. 르노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권병석 기자

르노코리아 임직원, 부산공장 인근서 플로깅 활동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는 지난 8일 부산공장 인근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그린 르노, 그린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R:Green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부산공장에서 출발해 신호공단 인근 바닷가 앞 신호공원까지 약 1만보 가까이 이동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니콜라 파리 대표이사와 주요 임원진을 비롯해 르노코리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돈독히했다. 르노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니콜라 파리 사장은 "이번 플로깅은 임직원들이 원팀 정신으로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가치를 실천한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환경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부산 택시기사, 르노 얼굴 됐다... "조용하고 넓은 실내 타 보이소~"

르노코리아가 부산지역 그랑 콜레오스 개인택시 기사를 엠버서더로 발탁해 상생과 협력을 다짐했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7일 부산 동래사업소에서 부산 그랑 콜레오스 개인택시 운영 고객들을 초청,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랫동안 르노코리아 제품을 신뢰하고 재구매해 온 부산 지역 개인택시 기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 나갈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르노코리아는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Tech를 운행하는 개인택시 홍보대사를 50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들은 개인택시를 운행하며 우수한 상품성과 브랜드 경험을 부산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 택시를 희망하는 부산 지역 개인택시 고객에게는 최대 50대까지 500만원의 특별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개인택시 운전자들은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Tech의 뛰어난 연비와 실용성에 대체적으로 만족감을 표시했다. 주요 장점으로는 시내 주행 때 최대 75%까지 전기 모드로 주행 가능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공항·터미널 이용객의 대형 캐리어도 여유롭게 적재할 수 있는 633ℓ의 넓은 트렁크 공간을 꼽았다. 르노코리아 박성욱 부산 TF 총괄 디렉터는 "현장에서 기사분들이 전해준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한편, 앰버서더 전용 명함 제작, 무상 종합점검 서비스, 소개 인센티브 등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권병석 기자

"르노 그랑 콜레오스 알린다" 홍보맨 자처한 부산 택시기사들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가 부산지역 그랑 콜레오스 개인택시 기사를 엠버서더로 발탁해 상생과 협력을 다짐했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7일 부산 동래사업소에서 부산 그랑 콜레오스 개인택시 운영 고객들을 초청,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랫동안 르노코리아 제품을 신뢰하고 재구매해 온 부산 지역 개인택시 기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 나갈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르노코리아는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Tech를 운행하는 개인택시 홍보대사를 50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들은 개인택시를 운행하며 우수한 상품성과 브랜드 경험을 부산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 택시를 희망하는 부산 지역 개인택시 고객에게는 최대 50대까지 500만원의 특별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개인택시 운전자들은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Tech의 뛰어난 연비와 실용성에 대체적으로 만족감을 표시했다. 주요 장점으로는 시내 주행 때 최대 75%까지 전기 모드로 주행 가능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공항·터미널 이용객의 대형 캐리어도 여유롭게 적재할 수 있는 633ℓ의 넓은 트렁크 공간을 꼽았다.  르노코리아 박성욱 부산 TF 총괄 디렉터는 "현장에서 기사분들이 전해준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한편, 앰버서더 전용 명함 제작, 무상 종합점검 서비스, 소개 인센티브 등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르노코리아, 고객 맞춤 '차가옴 시승서비스'

르노코리아가 여름철을 맞아 시승차를 고객이 원하는 곳까지 직접 가져다주는 방문 시승 서비스에 나섰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3일부터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차가옴 시승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무더위 속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겨냥한 여름철 맞춤형 서비스로, 차량 반납 역시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편리하게 진행된다. 서비스 신청은 르노코리아 공식 웹사이트나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전시장을 직접 찾는 고객을 위한 참여형 행사도 마련됐다. 오는 25일까지 전국 170개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는 '르노 필랑트 전국 전시장 openR(오픈알) 게임 대회'가 열린다. 전국 예선과 지역 본선을 거쳐 최종 결승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는 참여자 전원에게 경품이 지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필랑트 1년 무료 시승권'이 주어진다.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