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핀테크, 자본·서비스보다 기술 인프라가 성장 동력"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 "한국의 핀테크 산업은 인터넷 성장 속도에 비해 더디다. 핀테크와 기존 금융을 분리하기보다 하나의 통합된 체계로 정책을 설계할 때 성장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이다" 솝넨두 모한티 GFTN(Global Finance & Technology Network) 최고경영자(CEO·사진)는 지난달 26일 일본 '벨 살 도쿄 니혼바시'에서 열린 'GFTN포럼 재팬 2026' 현장에서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