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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가 말한 극단 감량, 몸에는 어떤 부담 줄까

카리나가 말한 극단 감량, 몸에는 어떤 부담 줄까

[파이낸셜뉴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연습생 시절 체중 측정을 앞두고 급격한 감량을 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히터를 켠 연습실에서 두꺼운 옷을 입고 장시간 뛰고, 이후 반신욕까지 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짧은 시간에 체중을 크게 줄이는 방식은 체지방 감소보다 수분 손실의 영향이 크다. 탈수와 전해질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12일 방송�

"순식간에 폭발해 화상"...한여름 차 안에 '이 장난감' 절대 두지 마세요

[파이낸셜뉴스] 여름철 무더위 속 밀폐된 차량 내부의 온도는 최고 80도 이상까지 치솟으며 '태양광 오븐'과 같은 상태가 된다. 이 때문에 차 안에 둔 라이터나 보조배터리가 폭발하는 사고는 종종 알려졌지만,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평범한 장난감 역시 시한폭탄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차 안에 있던 스퀴지 폭발... 10대 소녀 '비명' 13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

"심장마비 오는 줄"...god 박준형, '이것' 매일 먹다 1년 만에 몸 망가졌다

[파이낸셜뉴스] 최근 그룹 god의 멤버 박준형이 비타민 D3를 장기간 과다 복용했다가 부정맥 진단을 받았던 사연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가수 딘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박준형은 코로나 당시 지인의 조언보다 더 많은 양인 하루 1만5000 IU의 비타민 D3를 1년간 복용했다고 털어놨다. 박준형은 "코로나19 때 줄리엔강이 '비타민D3를 많이 먹어야 한다며 하루에

"아픈 데 없었는데 척추 부러져"…60대男, '맥주 맛' 이상해 병원 갔다가 발견한 '이 암'

[파이낸셜뉴스] 은퇴 전까지 17년 동안 단 한 번도 병가를 내지 않을 정도로 건강을 자신했던 영국의 60대 남성이 '맥주 맛이 이상하다'는 특이한 전조증상을 겪은 후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골수종(Myeloma)' 진단을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하트퍼드셔주에 사는 앤디 영(62) 씨는 평소 직접 맥주를 양조할 정도로 애호가였으나, 지난해 말 독

"하체 하기 싫은 날"…운동 전 '이것' 향기 30초 맡으면 스쿼트 18번 더 한다

[파이낸셜뉴스] 헬스장에서 허벅지가 찢어질 듯한 하체 운동을 할 때,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운동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뜻밖의 '치트키'가 발견됐다. 입에 넣고 달콤함을 음미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냄새를 30초 동안 맡는 것만으로도 근력운동 수행량이 유의미하게 늘어난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다. "초코릿 냄새 맡으면 주관적 피로감 줄어든다"는 연구결

조혜련

조혜련 "담배 끊은 지 10년"…금연 후 몸에 생기는 변화

[파이낸셜뉴스] 방송인 조혜련이 금연과 절주, 홈트레이닝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과자 대신 채소와 과일을 간식으로 먹고, 스쿼트와 런지, 플랭크 등을 꾸준히 한다고 했다. 건강 관리는 특별한 비법보다 반복되는 생활습관에서 차이가 난다. 과자 대신 채소·과일 챙긴다는 조혜련 조혜련은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서 식습관과 운동 루틴을 공

"절대 오래 앉아 있지 마세요" 중간에 일어나야 하는 이유

[파이낸셜뉴스]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길수록 암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전체 앉아 있는 시간보다 한 번에 오래, 끊기지 않고 앉아 있는 방식이 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번 연구는 관찰 연구라 오래 앉는 습관이 곧바로 암을 일으킨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9만명 넘게 12년 추적 의학매체 뉴스메디컬은 지난 7일 국제학술지 플로스 메�

의사가

의사가 "사망" 선고했는데…영안실서 5시간 만에 살아난 18개월 아기

[파이낸셜뉴스] 미국의 한 병원에서 의사의 오진으로 사망 선고를 받은 18개월 영아가 영안실 냉동고로 옮겨지기 직전 살아있는 상태로 발견되는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 8일 영국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월 '슈퍼볼 선데이' 당일 일어났다. 당시 18개월이었던 남아가 가정집 뒷마당 수영장에 빠져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부모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잠시 �

'이 장난감' 만졌다가 '얼굴 퉁퉁'... 급성 알레르기로 응급실행

'이 장난감' 만졌다가 '얼굴 퉁퉁'... 급성 알레르기로 응급실행

[파이낸셜뉴스]  한 20대 여성이 '말랑이' 장난감 사용 후 급성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 응급실을 찾는 일이 발생했다. 7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대학생인 서모씨는 최근 말랑이를 만지고 놀다가 20분 만에 급성 발진 증세를 보여 응급실을 찾았다. 말랑이는 부드러운 촉감과 탄력 때문에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도 많이 찾는 장난감이다. 서씨는 "처음에는 손 발이 엄청 간�

"소변 참다 몇번이나 입원했다"...가수 남규리, 뜻밖의 고백

[파이낸셜뉴스] 그룹 씨야의 멤버 남규리(41)가 과거 바쁜 스케줄 속에서 화장실을 자주 참다가 신장 건강이 악화되어 입원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남규리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씨야 멤버들과 함께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검진 결과 간과 췌장, 신장 쪽 수치가 좋지 않아 신체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높게 나왔고, 이에 남규리는 "씨야 활동 당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