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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방심했는데 11kg 급증"...박서진도 빠진 '이 습관'의 경고

[파이낸셜뉴스] 가수 박서진(30)이 최근 예능 방송에서 다이어트 중단 후 5개월 만에 11㎏이 증가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탕후루와 야식을 자주 먹었다"며 체중 급증의 원인을 밝혔다. 박서진의 사례처럼 극단적인 식단 관리 이후 고열량·고당분 음식과 야식을 접하게 되면 요요현상과 함께 단기간에 체중이 대폭 늘어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다

"먹다 남은 음식 '이렇게' 보관하지 마세요"…식중독 막는 법

[파이낸셜뉴스] 먹다 남은 음식을 냉장고에 넣어두면 며칠은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냉장 보관은 세균 증식을 늦출 뿐, 음식을 계속 안전하게 만드는 방법은 아니다. 조리된 음식도 실온에 오래 놓였거나 냉장고 안에서 며칠이 지나면 식중독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은 지난 13일 남은 음식의 안전한 보관 기간을 소개하며, 일반적으로 남은 음식�

이혜영

이혜영 "담배 안 피워도 폐암"…'비흡연 폐암' 왜 생기나

[파이낸셜뉴스] 폐암은 흡연자에게만 생기는 병이 아니다. 흡연이 가장 중요한 위험요인으로 꼽히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도 간접흡연, 라돈, 대기오염, 직업적 유해물질 노출 등 여러 요인으로 폐암에 걸릴 수 있다. 배우 이혜영은 16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 공개된 영상에서 비흡연 폐암 환자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비흡연자도 폐암에 많이 걸린다. 담배

손나은

손나은 "데뷔 후 라면 한 개도 못 먹어"…무리한 체중 관리 괜찮나

[파이낸셜뉴스]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오랜 기간 식사 조절을 해온 경험을 털어놨다. 데뷔 이후 라면 한 개를 혼자 다 먹어본 적이 없다고 밝힌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나친 식사 제한이 영양 불균형과 음식에 대한 강박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15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손나은은 편의점 음식을 고르던 중 "데�

"나쁜말 들을까 병원 피했다가"…이소라, 혈압 190에 몸무게 100kg 급증, 무슨 일

[파이낸셜뉴스] 가수 이소라(56)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랜 공백기 동안 겪었던 건강 위기를 고백했다. 그는 성대결절로 인한 우울감으로 약 6년간 극단적인 칩거 생활을 이어갔으며, 이로 인해 체중이 90~100kg까지 급증하고 수축기 혈압이 190mmHg에 달하는 등 심각한 신체적 건강 악화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

"알약 하나 4만원, 의사 3분 보는데 900만원"…3000만원 '美 출산 청구서' 경악

[파이낸셜뉴스] 최근 미국에서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아이를 출산한 뒤 받은 약 2만 달러(한화 약 3000만원)짜리 병원 청구서 상세 내역을 폭로해 전 세계 누리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16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 앨리슨 쿠치(30)는 자신의 틱톡에 '출산 병원비 정산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전 미국 프로미식축구(NFL) 선수 아이작 로셸

서인영

서인영 "46kg까지 뺐다가 4kg 쪘다"…급한 다이어트 괜찮을까

[파이낸셜뉴스] 가수 서인영이 무대를 앞두고 체중 관리에 대한 부담을 털어놨다. 목표 체중을 맞추기 위해 식사량을 크게 줄이는 방식은 단기간에 체중이 내려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피로와 근손실, 폭식, 요요 위험을 키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오는 8월 무대를 앞두고 "요즘에 많이 안 먹는다

"무지방 요거트 자주 드시나요?"...혈관 망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파이낸셜뉴스] 인생의 황금기라 불리는 40~65세 중년기에는 호르몬 변화와 기초대사량 저하로 나잇살(특히 복부 비만)이 붙기 쉬워지고, 혈관 유연성이 떨어지면서 고혈압과 고지혈증 위험이 급증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직장과 육아, 노부모 부양 등 바쁜 일상에 치여 정작 '심장 건강'에는 무관심한 경우가 많다. 15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런던 HCA 웰링턴 병원의 심장 �

"전자레인지에 플라스틱 넣지 마세요"…전문가들 섬뜩한 경고

[파이낸셜뉴스]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음식을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플라스틱 도마를 오래 쓰는 습관이 미세플라스틱 노출을 늘릴 수 있다는 신경과 전문의들의 조언이 나왔다. 미세플라스틱이 뇌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아직 인체 연구가 충분하지 않지만, 주방에서 노출을 줄이는 작은 변화는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미국 건강매체 이팅웰은 지난 11일(현지시간) �

"살 빠지고 밤에 식은땀 흠뻑?"...'쥬라기 공원' 샘 닐 별세로 본 '부종'의 경고

[파이낸셜뉴스] 영화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고생물학자 앨런 그랜트 박사 역으로 친숙한 뉴질랜드 출신의 명배우 샘 닐(향년 78세) 경의 타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생전에 투병했던 희귀 혈액암과 암세포를 지웠던 첨단 치료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호주 데일리텔레그래프·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유족 측은 성명을 통해 그의 죽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