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30억 쏟으며 아들피도 받았는데"...억만장자 존슨 "불치병 걸렸다" 고백
[파이낸셜뉴스] 영생과 노화 극복을 목표로 매년 약 30억 원을 투자하며 철저한 건강 관리를 해온 실리콘밸리의 자산가 브라이언 존슨(48)이 현대 의학으로 완치가 불가능한 '자가면역위염(AIG)'을 진단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다. 그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평소 엄격한 식단과 운동, 정밀 모니터링을 유지해 왔으나 최근 철분제를 먹어도 체내 철 저장 단백질(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