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자산 쏠림에도 금값 3개월래 최저…"주식 손실 메우려 금 매도"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기술주 급락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확산하고 있지만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은 오히려 3개월 만의 최저 수준에 머물고 있다. 투자자들이 주식시장 손실에 대응하기 위해 금까지 팔아 현금을 확보하면서 미국 국채와 엔화의 강세와 대조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 가격(XAU/USD)은 온스당 4016.96달러로 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