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와 실력파 DJ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파티는 밤 8시부터 11시까지 180분간 1부 공연을 마친 후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2부 공연을 진행합니다. 2부 공연은 클럽파티 형식으로 진행되며 스탠딩석은 물론이고 지정석으로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19세 이상 입장할 수 있으며 R석 12만9000원, S석 10만9000원, A석 8만8000원에 예매할 수 있습니다. A석은 비지정 스탠딩으로 운영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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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선
kind@fnnews.com
[파이낸셜뉴스] 세계인이 사랑한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3년 만에 국내 투어를 다시 시작한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크리스마스칸타타 국내투어는 이달 24일 고양 아람누리를 시작으로 울산, 경남, 거제, 부산, 인천, 서울, 강릉, 익산 등 13개 도시를 비롯해 다음달 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크리스마스’를 오페라, 뮤지컬, 콘서트 형식으로 풀어냈다. 1막의 배경은 2000년 전 베들레헴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과정을 오페라로 선보인다. 2막은 오 헨리의 단편소설 ‘크리스마스 선물’을 각색해 편집부장 짐이 잊고 있던 소중한 사랑을 발견하는 스토리를 뮤지컬로 표현했다. 3막은 풀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정통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보여준다. 수십 명의 단원이 한 목소리를 내는 듯한 세계 최고 수준의 깨끗한 음색과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다. 코로나19가 유행한 기간에도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음악은 슬픔에 빠지고 상처 입은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콘서트 영상 및 영화 제작을 통해 전세계에 전파를 탔다. 합창단이 2020년 겨울 선보인 '크리스마스 콘서트' 영상은 전 세계 606개 방송국을 통해 방영됐고, 유튜브에서는 300만 뷰를 기록했다. 2021년에는 크리스마스 칸타타 1막을 영화화한 '포 언투 어스'가 각국 475개 방송국을 통해 상영됐다. 이 영화는 해외 6개 독립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합창단은 올해 9월 북미 21개 주 25개 도시를 순회하며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을 선보였다. 16만여 명의 북미 관람객득은 관람했다. ‘할 말을 잃게 만드는 공연’,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공연’이었다는 극찬과 함께 기립박수를 보냈다는 것이 합창단의 설명이다. 러셀 맥클루어 인디애나폴리스 사우스포트 전 시장은 “한번도 본 적 없는 휼륭한 공연이었다. 보컬과 안무, 오케스트라 모두 환상적이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최고의 공연”이라고 평했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2000년 창단했으며, 르네상스 음악에서부터 현대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세계 최정상의 국제 합창 대회에서 대상 및 최고상을 수상했다. 현재 전 세계 곳곳에 음악학교를 설립해 음악 교육 활동을 통해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고 있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국제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 받은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3년 만에 돌아온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 국내 투어는 오는 24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을 시작으로 울산과 경남, 거제, 부산, 인천, 서울, 강릉, 익산 등 13개 도시에서 이어진다. 이후 12월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도 오른다.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오페라, 뮤지컬, 콘서트를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1막에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과정을 오페라로 선보인다. 2막은 오 헨리의 단편소설 '크리스마스 선물'을 뮤지컬로 각색, 소중한 사랑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전한다. 3막에서는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정통 클래식 음악을 선사한다. 2000년 창단한 그라시아스합창단은 르네상스 음악에서부터 현대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한다. 합창단은 올해 9월 북미 21개 주 25개 도시를 순회하며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가수 정동원이 ‘2nd성탄총동원’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굳건한 티켓 파워를 뽐냈다. 오는 12월 24일, 25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열리는 정동원의 두 번째 크리스마스 콘서트 ‘2nd성탄총동원’이 전석 매진됐다. 정동원은 지난해에도 ‘성탄총동원’ 콘서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보낸 바 있다. 첫 번째 ‘성탄총동원’ 콘서트는 티켓 오픈 5분 만에 2회차 공연 전석을 매진시키며 치열한 티켓 전쟁을 유발했다. 정동원은 이번 콘서트도 티켓 오픈 3분만에 2회차 공연 7000석을 전석 매진시키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오는 12월 1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미니앨범 사내의 신곡 무대들이 준비돼 있다. 오직 ‘2nd성탄총동원’에서만 볼 수 있는 캐럴 메들리 무대가 예정돼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눈과 귀를 사로잡는 퍼포먼스까지 다재다능한 정동원의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정동원은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사내’ 발매를 앞두고 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가수 정동원이 12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했다. 정동원이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사내’로 돌아온다.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오늘 11일 ‘사내’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했다. 정동원은 11일 컴백을 앞두고 있었으나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다가오는 12월 1일로 발매를 연기한 바 있다. 컴백 날짜가 변경되며 수정된 이번 타임테이블 이미지는 검은색을 배경으로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로운 활동의 컨셉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타임테이블을 보면 컴백 일정 변경 전 공개한 10월 25일 콘셉트 트레일러 영상과 28일 티저 이미지1 공개를 시작으로, 11월 중 티저 이미지, 컴백콘텐츠, 앨범 프리리스닝 영상,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를 모은다. 최근 ‘월드 피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 ‘Love Actually’에 참여한 정동원은 발매 당일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첫 정규 앨범으로 판매량 14만 장을 기록한 음반 파워와 음원 파워까지 갖춘 정동원이 어떤 앨범으로 돌아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동원의 새 미니앨범 ‘사내’는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12월 24, 25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진행되는 콘서트 ‘성탄총동원’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2022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열리는 가수 정동원의 ‘2nd성탄총동원’ 콘서트의 티켓 오픈이 14일과 15일 2일 간 오후 6시에 진행된다. 정동원의 두 번째 크리스마스 콘서트 ‘2nd성탄총동원’은 오는 12월 24일, 25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콘서트는 정동원의 브랜드 콘서트 시리즈 중 하나로, 오는 12월 1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미니앨범 사내의 신곡 무대들이 준비돼 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또한,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전체 관객을 대상으로 깜짝 선물증정과 캐럴 메들리 무대를 비롯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정동원은 지난해에도 ‘성탄총동원’ 콘서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보낸 바 있다. 첫 번째 ‘성탄총동원’ 콘서트는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을 매진시키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콘서트의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14일 오후 6시 팬카페 선예매를 시작으로, 15일 오후 6시 일반예매를 오픈한다. 선예매는 코드 예매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주총동원’ 팬카페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사내’ 발매를 앞두고 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