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와 실력파 DJ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파티는 밤 8시부터 11시까지 180분간 1부 공연을 마친 후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2부 공연을 진행합니다. 2부 공연은 클럽파티 형식으로 진행되며 스탠딩석은 물론이고 지정석으로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19세 이상 입장할 수 있으며 R석 12만9000원, S석 10만9000원, A석 8만8000원에 예매할 수 있습니다. A석은 비지정 스탠딩으로 운영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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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선
kind@fnnews.com
[파이낸셜뉴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오는 19일부터 겨울 시즌 '미라클 윈터'를 오픈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부산에서 첫 겨울을 맞아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다.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테마파크 정문과 곳곳은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꾸며진다. 5m 높이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사진 명소인 토킹트리는 신비한 조명으로 단장했다. 12월 10일부터는 하얀 눈을 흩날리며 펼쳐지는 '로티스 매직 포레스트'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겨울을 맞아 퍼레이드 차량의 꽃 장식들은 눈꽃으로 새롭게 리뉴얼 되고, 연기자들의 분장과 의상이 화이트톤으로 밝아지는 등 새로워진 모습의 공연이 진행된다. 새 퍼레이드를 기념해 매일 선착순으로 15명의 어린이 참여자를 선정, 크리스마스 요정들과 함께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로얄 가든 분수 광장에서는 산타 의상과 신나는 캐럴 연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조시킬 밴드 공연이 하루 3번 진행된다. 한편, 롯데월드 부산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드림 티켓행사를 열고 있다. 오픈 이후 지금까지 총 1448명의 취약계층이 테마파크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희망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할 ‘미라클 윈터’ 크리스마스 시즌을 운영한다. 여느 때보다 따뜻하고 포근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될 겨울을 보내보자. 올 겨울 한편의 동화 같은 스토리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펼쳐진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도착한 산타로부터 마법의 호두 까기 인형을 선물 받은 로티, 로리가 파크 전역을 토이로 꾸미게 됐다. 먼저 어드벤처 1층 만남의 광장에는 각종 크리스마스 토이와 데커레이션으로 꾸며진 대형 트리 아래, 호두까기 인형으로 변신한 로티와 호두까기 병정 인형이 관람객의 입장을 반긴다. 이어 다양한 표정을 지닌 호두까기 병정으로 변신한 가로등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로 하여금 재미를 더한다. 야외 매직아일랜드로 향하는 오버브릿지와 메인브릿지는 희망과 따뜻함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마법의 은하수 가루가 뿌려진 듯한 오버브릿지의 ‘라이트 터널’과 눈 내리는 ‘마법의 숲길’로 변신한 메인브릿지를 건너다 보면 어느새 지친 마음에 위로와 평안이 내려앉는다. 브릿지를 지나면 만날 수 있는 매직아일랜드의 상징 ‘매직캐슬’은 크리스마스 시즌 절대 놓쳐서는 안될 명소로 자리잡았다. 매일 저녁 성을 감싸는 영롱한 크리스마스 3D 맵핑 영상이 마치 실제 성이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며, 웅장한 음악과 감각적인 영상이 어우러진 라이츠업이 더해져 겨울 시즌에만 느낄 수 있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실제로 지난해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매직캐슬’은 SNS 상에서 ‘크리스마스 명소’, ‘인생샷 맛집’ 등의 키워드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어드벤처 1층 위니비니 광장에서는 눈 내린 마을을 배경으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데커레이션이 어우러진 ‘윈터 빌리지 스노우볼’을 운영한다. 지름 4M에 달하는 대형 에어 스노우볼인 ‘윈터 빌리지 스노우볼’은 낮에는 이국적인 북유럽 감성을 담은 크리스마스로, 밤에는 파크의 조명과 함께 더욱 신비로운 크리스마스로 배경을 연출하며 특별함을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을 선물한다. 어드벤처 4층의 ‘그럴싸진관’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총 4개 부스가 미라클 윈터 콘셉트로 새단장했다. 겨울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포근한 방, 역동적인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듯한 포토부스 등 1950년대 미국 빈티지 감성을 살려 우드 앤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겨울을 한껏 느끼며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외에도 호두까기 인형으로부터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아 신난 로티, 로리가 등장하는 ‘드림캐슬 포토존’도 인증샷 명소로 떠오를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공연도 놓칠 수 없다. 올해는 특히 새로운 스토리와 업그레이드 된 무대 연출로 한층 깊어진 몰입감을 선사할 신규 스테이지 쇼와 더욱 다채로워진 밴드 공연이 관람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먼저 신규 스테이지 쇼 ‘마법 성냥과 꿈꾸는 밤’은 안데르센의 유명 동화 ‘성냥 팔이 소녀’를 해피엔딩으로 각색했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 보다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여기에 극의 생동감을 더하는 일루미네이션과 미러볼 효과, 각종 플라잉 장식과 장난감 기차들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법 성냥과 꿈꾸는 밤’은 26일부터 가든스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빅밴드 쇼’와 ‘캐롤 밴드 쇼’도 놓치지 말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4곡의 노래와 더불어 지난해에는 만나볼 수 없었던 모던 재즈앙상블과 색소폰 앙상블, 어린이들을 위한 음악을 들려줄 키디 밴드까지 더해져 겨울 감성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빅밴드 쇼’에서는 과거 앨범 발매와 방송프로그램 출연 이력 등 출중한 실력을 지닌 여성 싱어가 합류하여 공연의 퀄리티를 더욱 높였다. 이 밖에도 로티와 친구들이 신비한 보물을 얻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다룬 신규 동화극장 ‘로티프렌즈의 보물섬’과 롯데월드의 대표 캐릭터 및 산타, 요정들이 함께하는 ‘해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동화 속 환타지 세상 ‘크리스마스 캐릭터 환타지아’ 등 풍성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말자.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시즌 한정 식음 메뉴와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루돌프 사슴을 본떠 만든 ‘루돌프 햄버거’, 눈사람 모양의 ‘눈사람 솜사탕’, 붕어빵이 올라간 음료 ‘붕어빵 스노우’ 등 보는 재미까지 더한 다양한 메뉴들을 파크 전역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담은 레드, 그린 컬러를 사용한 헤어핀와 트리모자, 산타클로스 모자와 망토 등 32여 종의 크리스마스와 겨울 시즌 굿즈도 마련했다. 겨울 시즌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꿀팁도 꼭 챙겨 가자. 먼저 롯데월드 어드벤처 현장 유인매표소에서 BC카드 페이북앱을 통해 QR코드로 결제 시 11월까지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50% 할인된 가격에 종합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1월에는 카카오페이를 통해 온라인 예매하는 고객 누구나 최대 44% 할인 가격에 입장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롯데월드 할인 서비스가 탑재된 제휴카드를 소지한 고객 중 전월실적을 충족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본인 50%, 동반 1인 30%의 할인된 가격으로 종합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인기 온라인 게임 IP 카트라이더를 국내 최초로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 ‘카트라이더 레이싱 월드’를 새롭게 오픈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1층 대규모로 들어선 ‘카트라이더 레이싱 월드’는 실제 카트를 타고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이다. 그동안 PC에서만 즐기던 게임 속 공간을 국내 최초로 현실에서 구현한 온·오프라인 통합형 체험 공간이다. 원작 게임에 추억이 있는 세대부터 카트라이더 IP를 새롭게 접하는 세대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먼저 카트 체험장에서는 1인용으로 특별 제작된 카트를 직접 운전하며 롯데월드와 카트라이더 게임 IP의 대표 캐릭터들이 곳곳에서 반겨주는 트랙을 달릴 수 있다. 롯데월드가 ‘카트라이더 레이싱 월드’를 위해 도입한 이 카트는 신장에 따라 프레임 길이 조정이 가능하다. 약 4분 동안 진행되는 어트랙션은 직선주로와 커브코스, 오르막과 내리막 등 다채로운 코스를 주행할 수 있다. 총 8명의 플레이어들이 함께 레이싱을 즐겨 현실 속에서 마치 게임에 접속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내년 1월 12일 프리시즌 형태로 출시 예정인 신작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게임플레이존도 추후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실물 카트를 타고 레이싱을 즐기는 동시에 온라인 게임도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된다. 어트랙션과 게임을 즐긴 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레이싱을 즐긴 플레이어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상대 콘셉트의 포토존과 ‘나만의 운전면허증’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포토부스가 운영된다. ‘카트라이더 레이싱 월드’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카트라이더 레이싱 월드’ 내에 위치한 키오스크를 통해 30분 단위로 사전 예약을 한 후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모두 헬맷 등 안전 장비를 착용해야 하며, 신장 130cm 이상 190cm 이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롯데월드 이재홍 개발부문장은 “이번 ‘카트라이더 레이싱 월드’는 지난해 여름 넥슨과 진행한 ‘월드 카트레이싱’ 온라인 게임 어트랙션과 카트라이더 최초 테마파크를 모델로 한 트랙 ‘코리아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이은 세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온라인게임과 테마파크의 만남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 확장 되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백화점을 비롯 유통업계가 크리스마스 등 연말을 앞두고 외관을 꾸미는데 경쟁이 붙었다. 지난해 연말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서커스 쇼' 테마 장식이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소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올해는 경쟁사들도 더욱 외관 장식에 공을 들이는 분위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외관 장식 공개의 첫 테이프는 현대백화점이 끊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7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 사운즈포레스트와 무역센터점 정문에 최대 13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캐빈하우스(통나무집), 나무 등 다양한 조형물로 구성된 'H빌리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지난 14일과 17일 무역센터점과 더현대 서울에 대형트리를 각각 설치했으며 27일까지 캐빈하우스, 조명 등 추가 조형물을 순차적으로 설치하는 것이다. 이어 오는 31일 압구정본점, 판교점에 순차적으로 'H빌리지'가 조성된다. 현대백화점은 엔데믹 전환에 따른 이른 연말 분위기 연출을 위해 업계에서 가장 빠른 10월 말 크리스마스 장식을 선보인다. 지난해에도 전년 대비 2주 이상 앞당겨 창사 이후 처음으로 10월에 진행했는데, 올해도 같은 시기에 공개하게 됐다. 이어 롯데백화점은 오는 11월 3일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 올해는 서울 소공동 본점 뿐만 아니라 잠실점도 메인으로 준비 중이다. '크리스마스 드림 모먼트'를 주제로 '꿈 같은 크리스마스'에 대한 순간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현재 공정률이 50%를 넘어섰다"며 "올해 특히 명동에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어 이들에게 꿈과 추억을 만드는 것이 백화점이 해야할 일이라는 생각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물산도 올해 롯데월드타워 주변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채워가고 있다. 현재 월드파크(잔디광장)에 18m 높이의 대형 트리가 세워진 상황으로 내·외부 장식이 조금 더 남은 상황이다. 올해는 '크리스마스 가든'이 콘셉트다. 지난해에는 아레나 광장에 15m의 대형 트리를 세웠으나 올해는 장소를 월드파크로 옮기고 트리 높이도 3m 더 높아졌다. 특히 올해는 트리 주변으로 '미로정원'을 조성해 어린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도 지난해의 성공을 이어가기 위해 연말 외관 장식을 준비 중이다. 다음달 중순 공개될 예정으로 외벽 발광다이오드(LED) 스크린 주변으로 수백 개의 조명 장비를 연결했다. 지난해 140만개의 LED칩을 사용, 서커스 쇼를 보는 듯한 화려한 연출이 외관 스크린에 펼쳐져 고객들의 발길을 잡았다. 매년 명품 브랜드와 손잡고 크리스마스 외관 장식을 선보이는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도 다음달 중순경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앞서 불가리(2016년), 까르띠에(2017년), 샤넬(2018년), 루이비통(2019년), 펜디(2020년), 디올(2021년) 등 명품 브랜드와 협업해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선보여왔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파이낸셜뉴스] 현대카드가 오는 19일부터 양일간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the Red, the Green, the Pink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컬처 클래스 ‘TRIBE Weekend(이하 트라이브 위켄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오픈한 ‘TRIBE(이하 트라이브)’는 현대카드의 프리미엄 카드인 the Red, the Green, the Pink 회원 전용 서비스다. ‘종족’이나 ‘부족’을 뜻하는 서비스의 명칭처럼 각 카드별 회원의 소비 성향 분석을 기반으로 미식∙호텔∙쇼핑∙문화 영역에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이번 트라이브 위켄드를 통해 트라이브 혜택을 체험의 영역으로까지 확장했다. 특히,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프리미엄 카드 회원이 가진 취향을 분석하고 이에 맞춰 미술∙음악∙기술∙요가∙골프∙영화 등 다채로운 소재의 클래스를 마련했다. 먼저, 방송인 노홍철은 삶과 책,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하고싶은 거, 다 하 thㅔ요'를 진행한다. 뮤지션 ‘더 콰이엇(The Quiett)’은 창작의 원동력이 되는 일상 속 다양한 영감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산: 용의 출현> 등 ‘이순신 3부작’ 영화를 제작한 김한민 감독이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공개하기도 한다. 박혜지 KLPGA 프로골퍼의 골프 강습, 120만 유튜버 ‘핏블리’의 하체 운동 트레이닝, 윤혜정 국제갤러리 이사의 아트 컬렉팅 강연, ‘앨리스 청담’ 김용주 오너 바텐더의 위스키 클래스 등도 개최된다. 참여 회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현대 미술의 살아있는 전설인 ‘뱅크시’를 비롯, ‘데이비드 호크니’ ‘앤디 워홀’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원화 작품 전시와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홍철이 개발한 수제 맥주인 ‘꿀빨주’부터 유기농 차, 1792 위스키, 하이볼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