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와 실력파 DJ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파티는 밤 8시부터 11시까지 180분간 1부 공연을 마친 후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2부 공연을 진행합니다. 2부 공연은 클럽파티 형식으로 진행되며 스탠딩석은 물론이고 지정석으로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19세 이상 입장할 수 있으며 R석 12만9000원, S석 10만9000원, A석 8만8000원에 예매할 수 있습니다. A석은 비지정 스탠딩으로 운영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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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선
kind@fnnews.com
더현대 서울이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MZ세대의 대표 놀이터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더현대 서울은 국내외 인기 전시회와 이색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가 하면 문화센터에서까지도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며 MZ고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더현대 서울의 문화복합공간 '알트원'(ALT.1)은 누적 방문객이 50만명을 돌파했다. 알트원은 지난해 문을 연 이후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 포르투갈 사진작가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국내 첫 전시 등 특색있는 국내외 전시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현재까지 다섯번의 전시를 진행했고 거쳐간 작품만 900여점에 이른다. MZ세대 유입을 위해 전시 외벽을 파스텔톤으로 꾸미거나 미디어를 활용해 움직이는 작품을 선보이며 인증샷을 찍을 만한 요소도 마련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주말에는 입장 대기 순번이 1000번대까지 이어지는 등 고객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방문객 10명 중 8명은 MZ세대 고객"이라고 설명했다.이색 팝업스토어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신인 걸그룹 '뉴진스' 데뷔 기념 팝업스토어도 입장 대기시간만 4~5시간에 달할 정도다. 이밖에도 신차 전시, 신예 팝아트 작가 전시, 힙합 아티스트 박재범이 설립한 '원스피리츠'의 프리미엄 소주 '원소주' 출시 등 올해에만 150여회에 달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바 있다. 더현대 서울과 손잡은 이색 팝업스토어가 업종을 불문하고 성공을 거두자 신규 협업 행사의 경우 기본적으로 2~3개월씩 대기해야 한다는 것이 현대백화점의 설명이다.문화센터의 운영 방식도 MZ세대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췄다. 일반적으로 백화점이나 마트의 문화센터는 주부나 영·유아를 중심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주로 오전 11시 이전이나 오후 2~5시 사이에 강좌가 집중돼 있다. 점심시간에는 강좌가 비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현대백화점은 MZ세대 직장인을 위해 평일 점심시간에 핵심 강좌를 배치하는 이례적인 시도를 했다. 강좌 분야도 MZ세대 선호에 맞춰 필라테스·요가·발레 등 운동과 얼굴형에 맞는 눈썹 그리기 등 뷰티 강좌, 음식과 빵을 직접 만들고 식사도 겸할 수 있는 쿠킹 강좌 등으로 구성했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오전 11시30분~오후 1시에 진행하는 문화센터 강좌인 'CH 1985 런치 클래스'가 95% 이상 조기 마감을 기록하고 있다. 이용 고객 연령도 3040 고객의 비중이 80%로 나타났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더현대 서울은 차별화된 콘텐츠로 일평균 약 5만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체 고객의 65%가 MZ세대"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색다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미래형 리테일의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ju0@fnnews.com 김주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호텔의 프리미엄 그릴 전문 레스토랑 ‘스테이크 하우스’가 ‘2022 월드 럭셔리 레스토랑 어워즈(2022 World Luxury Restaurant Awards)’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월드 럭셔리 레스토랑 어워즈’는 시설의 독특성과 디자인 그리고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도를 3주 동안 업계 전문가와 고객들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올해의 선정 기준은 우수한 환경, 우아한 디자인, 세계적으로 뛰어난 서비스에 더 초점을 맞췄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스테이크 하우스’는 레스토랑에서 내려다보이는 호텔의 야외 수영장 혹은 아이스링크와 이를 둘러싼 자연, 도심 경관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절경을 자랑하는 ‘뷰맛집’답게 해당 어워즈에서 최고의 경치를 가진 레스토랑을 가름 짓는 ‘매그니피센트 시닉 뷰(Magnificent Scenic View)’ 부문에 선정됐다. 27일부터 새로운 겨울 메뉴를 시작하는 스테이크 하우스는 멋진 뷰와 더불어 사계절 동안 제철에 맞는 요리를 색다른 식재료와 신선한 경험을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관계자는 “‘스테이크 하우스’가 세계적인 ‘월드 럭셔리 레스토랑 어워즈’에서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 받게 됐다”며 “고객을 위해 앞으로도 수준 높은 맛과 향상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
[파이낸셜뉴스] 유엔(UN)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생산되는 식량의 약 14%는 수확과 판매 사이에서 손실되며, 생산된 음식의 17% 정도가 낭비되고 있다고 한다. 2년 전 오늘 유엔은 손실되고 버려지는 식량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먹거리 수급의 불균형을 국제적인 차원에서 자각시켜 조정하기 위해 9월 29일을 ‘국제 음식물손실 및 음식물쓰레기 인식의 날(International Day of Awareness of Food Loss and Waste)’로 지정했다. 이제 막 제3회를 맞은 ‘국제 음식물손실 및 음식물쓰레기 인식의 날’이지만,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앞장서서 식량 손실과 이에 따른 자원 낭비 문제에 대한 인식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소중한 식량이 쓰레기가 되고, 식량 생산에 사용된 물과 에너지, 노동력 등 막대한 자원이 낭비되는것을 줄이기 위해 호텔 내부에서부터 직원들의 인식 향상과 문제점 해결을 위해 실천할 방법들에 대해 고민했다”라고 하였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실제로 Lightblue라는 기업의 컨설팅을 받아 올해 4월 5일부터 7월31일까지 식재료 가공 단계에서부터 소비 단계까지의 음식물 쓰레기를 세세하게 파악 및 기록하며 주문과 생산 수량을 조절했다. 결과적으로 호텔은 해당 기간 총 9551kg(약 1만9102인분)에 해당하는 음식량을 줄이며 더 많은 양질의 식사 제공이 가능했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면서 2만3878kg 정도의 CO2 양 또한 줄일 수 있어 환경 보호에도 이바지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음식물 생산 수량 조절을 비롯해, 섭취에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미처 소비되지 못한 음식들이 고스란히 쓰레기가 되지 않을 수 있는 윤리적인 방법을 고민하였고, 푸드뱅크를 통한 음식 기부를 진행하였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호텔은, 당일 생산 제품으로 유통기한은 넉넉하지만 호텔에서 후일 판매가 불가한 베이커리 상품들을 모아 식량이 절실히 필요한 분들이 계신 용산구의 시설에 전달하며 약 2000만원 상당의 음식을 기부했다. 호텔 관계자는 “잔반 남기지 않기, 유통기한을 고려한 소비 등 생활 속의 작은 실천만으로도 국제사회의 식량 손실과 환경 보호를 도울 수 있으니, 많은 분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며, “앞으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도 인식 향상과 문제점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에 정성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호텔업계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주제로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국적인 요리를 맛보며 마치 해외여행을 온 듯 현지의 맛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여행지에서의 추억도 되살릴 수 있다. 해외로 멀리 떠나는 대신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식음 프로모션들을 소개한다. ■ 반얀트리 서울, 동서양이 어우러진 ‘그라넘 브런치 투 홍콩'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홍콩식 디쉬가 포함된 주말 브런치 뷔페 '그라넘 브런치 투 홍콩(Granum Brunch to Hong Kong)' 프로모션을 오는 11월 27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풍성한 구성의 브런치를 즐기며 동양과 서양의 식문화가 공존하는 미식의 도시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와 함께 홍콩 스타일로 풀어낸 요리를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특히 메인 메뉴로는 블랙 빈 폭립과 산초 랍스터,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와 협업한 '쿵파오 메로'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연어와 칠리 소이 살사, 베이징 덕 부리또, 홍콩 BBQ 삼겹살과 셰프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프라이드 프렌치 토스트, 치킨 누들, 명란 계란 롤 등을 맛볼 수 있다.웰컴 드링크로는 차와 식사를 함께 즐기는 홍콩의 차찬탱(茶餐廳) 문화를 연상시키는 밀크티, 디저트로는 찹쌀 도넛, 만다린 에그 타르트, 자스민 티라미수 등이 준비되며 홍콩 국민 맥주로 불리우는 '블루걸'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그라넘 브런치 투 홍콩은 오는 11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 진행된다. ■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프렌치 무드 ‘부르고뉴식 런치 뷔페’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프렌치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에서 매주 주말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선보이고 있는 런치 뷔페 '르 봉 마르셰'를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새로운 무드와 메뉴로 단장한다. '르 봉 마르셰'는 시즌별로 프랑스 지역 한 곳을 선정해 그 지역의 특색과 즐거운 프렌치 미식 문화를 더한 주말 런치 뷔페로, 가을을 맞이해 오는 12월 18일까지 특급 와인을 생산하는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과 마리아주하기 좋은 포테 부르기뇽, 마틀로트 당기유와 블랙 커런트 타르트 등 다채로운 메뉴로 가을철 미식의 향연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오후 12시에서 3시까지 3시간 동안 한 세션으로 운영돼 프랑스 현지에서 즐기는 듯한 여유로운 식사가 가능한 것이 다른 호텔의 뷔페와는 다른 차별점이다. ■ 그랜드 하얏트 서울 '이태원 페스티벌 애프터눈 티'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로비 라운지 '갤러리'는 호텔 인근 명소인 이태원을 모티브로 한 '이태원 페스티벌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이태원 페스티벌 애프터눈 티는 이태원이 자랑하는 수많은 인터내셔널 쿠진을 고객이 한자리에서 다양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애프터눈 티 트레이에는 알록달록하고 앙증맞은 모양의 믹스베리 바바(프랑스), 마차 사케 무스(일본), 블랙 포레스트(독일), 지안두자 마스카포네 케이크(이탈리아)가 준비돼 세계 각국의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뷔페 스테이션에는 태국의 향이 맛깔스럽게 밴 새우 바질 그린커리 크리스프와 상큼 고소한 망고 쌀 푸딩, 터키의 달콤한 국민 간식 바클라바, 그리스의 적무 후무스 페타치즈 피타브레드, 포르투갈의 세라두라를 만날 수 있다. 또 오스트리안 린저 타르트, 이탈리안 오렌지 판나코타, 폴리쉬 치즈케이크 등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 서유럽식 정통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 서울드래곤시티, 스페인 현지 맛 그대로 '더 타파스'서울드래곤시티는 노보텔 스위트 26층에 위치한 'THE 26'에서 스페인의 맛과 멋을 담은 '더 타파스 엔조이 에브리 바이트'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다. 스페인 요리는 각종 육류와 해산물, 채소류에 향신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한국 요리와 비슷한 면이 있어 최근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술과 함께 간단히 즐기는 식사 풍습인 '타파스'가 대표적이다. 특히 해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식재료들이 조합을 이룰 수 있는 만큼, 재료에 따라 무궁무진한 맛을 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스페인 현지 타파스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특별한 구성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용객은 △소프트 쉘 크랩 핀초스 △훈제연어 핀초스 △새우 타파스 △이베리코 목살 타파스 △버섯 타파스 △하몽 크로켓 △그린 올리브로 구성된 '타파스 플레이트'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감바스&바게트 △바라문디 △해산물 빠에야 △해산물 피데우아 중 1개를 '초이스 메뉴'로 선택할 수 있다. 상큼하면서도 균형감 있는 산도를 자랑하는 '상그리아'는 궁극의 페어링 경험을 선사한다. ■ 오크우드 코엑스, 싱가포르로 떠나는 맛 여행 ‘아시안 쿠진’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5층에 위치한 오크 레스토랑에서는 '현지로 떠나는 맛의 여행 아시안 쿠진'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싱가포르 현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시그니처 메뉴 2종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한 닭고기가 들어간 '전통 방식으로 만든 싱가포르 치킨라이스'와 고급 식재료인 바닷가재 1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싱가포르 바닷가재 락사' 두 가지 메뉴는 싱가포르 현지의 맛을 구현해낸다. 싱가포르 여행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다면 서울 도심 속에서 싱가포르 현지 음식을 즐기며 여행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 메종 글래드 제주, 제주산으로 요리한 '이탈리안 푸드 & 와인'메종 글래드 제주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은 이탈리아의 대표 요리와 와인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푸드 & 와인 프로모션'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피자, 파스타, 라비올리, 리조또 등 다양한 이탈리아 요리와 가을 시즌을 맞아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로 만든 건강식 메뉴들로 구성됐다. 주요 메뉴는 트러플 페이스트와 크림을 넣은 펜네 파스타 '펜네 리가테 트러플 버섯 크림', 라구소스를 라이스와함께 섞은 후 모짜렐라 치즈, 쇠고기로 속을 채워 튀겨낸 '쇠고기 라구 아란치니', 토마토 베이스에 이탈리아식 네모 또는 반달 모양으로 익힌 만두 라비올리를 활용한 '토마토 라비올리 파스타' 등을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와인, 맥주 등 주류 페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생맥주 추출 시스템 '리버스탭'을 이용한 클라우드 생맥주 무제한 프로모션과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다. 특히 토스카나, 피에몬테 지역 등 이탈리아의 와인 산지로 유명한 이탈리아 대표 와인 12종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
[파이낸셜뉴스] 겨울 호캉스 명소인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아이스링크가 재개장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오는 12월 2일 아이스링크 개장과 더불어 스케이팅과 안락한 투숙을 함께 할 수 있는 ‘윈터 온 아이스’ 패키지를 같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수많은 꼬마전구들의 불빛으로 반짝이는 아이스링크는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겨울에만 나타난다. 어린이들은 달콤한 핫 초콜릿 특별 간식을 즐기며 스케이트를 탈 수 있고, 연인들은 야경으로 한층 더 로맨틱해진 분위기에서 둘만의 사랑을 속삭일 수 있다. ‘윈터 온 아이스’ 패키지는 느긋한 호캉스와 호텔을 나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야외 액티비티인 아이스 스케이팅을 모두 합리적으로 접할 방법을 제시한다. 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아이스링크 입장 및 스케이트 대여 2인, 그랜드 하얏트 서울 아이스링크의 시그니처 핫 초콜릿 2잔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패키지 투숙은 12월 3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가능하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