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우산업, 싱가포르 김헝과 합작사 설립…'해양 인프라 사업' 확대
[파이낸셜뉴스] 국내 해양·토목업체 흥우산업이 싱가포르 상장 해양서비스 기업 김헝(Kim Heng) 측과 손잡고 국내에 합작법인(JV)을 설립한다. 양측이 50대50으로 출자해 '흥우타이탄(Heungwoo Thaitan)'을 세우고 해상·육상 수평방향시추(HDD) 등 해양 인프라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김헝 측은 이와 별도로 기존 한국 합작법인의 지분도 84%까지 끌어올리기로 하는 등 한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