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B+' 한진, 6개월 만에 공모채 시장 노크…400억 조달 나선다
[파이낸셜뉴스] 한진이 6개월 만에 공모 회사채 시장을 찾는다. BBB급 회사채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가운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800억원까지 증액 발행에 나설 계획이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진은 오는 14일 4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1년물과 1년6개월물로 각각 200억원씩 모집하며, 수요예측 흥행 시 최대








